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공천헌금 의혹' 건진법사에 징역 3년·추징 1억 구형 2026-03-16 13:21:37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전 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전 씨는 장기간에 걸쳐 다수 고위공직자와의 친분을 토대로 영향력을 과시해 정치자금을 교부 받았고 범행을 주도해 공천에 부정하게 영향을 끼치려...
‘보이스피싱 소재’ 시라이 케이타 원작 연극 ‘벌쓰’ 5월 대학로 개막 2026-03-16 13:17:21
연극 ‘진짜나쁜소녀’, 드라마 ‘재벌X형사’, ‘신성한, 이혼’ 등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이가은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연기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종이달’, ‘하이클래스’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자본시장 특사경 '인지수사권' 도입…검찰 배정 없이 즉시 수사 2026-03-16 11:32:15
삭제한다. 형사소송법상 규정된 적법한 형사 절차에 따라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금융위는 “집무규칙 개정으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수사가 신속히 개시돼 증거인멸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법 행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이어져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자본시장 신뢰회복에...
BTS 왕의 길 걷는 날, 33시간 車 없는 광화문·빌딩 31곳 봉쇄 2026-03-16 10:37:12
이번 행사엔 기동대 70여개를 비롯해 교통·형사·범죄예방·특공대 등 전 기능의 경찰관 6500여명이 투입된다. 고공 관측 차량, 방송조명차, 접이식 펜스 등 장비 5400여점도 동원된다. 더불어 행사장 내 차량 급발진이나 돌진을 대비해 주요 도로 및 이면 도로에 사인보드카, 물통형 바리케이드, 경찰버스 등을 배치할...
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6 09:44:01
17년여의 법관 재직 기간 동안 형사합의·항소·단독 재판장 및 영장전담 업무를 맡아 형사 분야에 정통하다. 서울북부지법 재개발·재건축 전담부, 서울행정법원,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부 등을 거치며 민사·행정·가사 분야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김미정 변호사는 NH투자증권, 금융감독원, 로펌 등을 거치며...
너도나도 재판소원…'李 조폭연루설' 장영하도·'박사방' 조주빈도 2026-03-16 09:00:48
폭증하리란 우려도 있다. 이 중 일부는 형사사건으로 유죄를 확정받은 피고인들이 제기했다. 최근 대법원에서 대출 사기 혐의로 의원직 상실형을 확정받은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판소원 청구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 3년을 확정받은 유튜버 구제역(본...
아르헨 밀레이 부패 의혹 '리브라 코인' 스캔들 다시 수면위로 2026-03-15 23:47:14
이유로 행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으나, 형사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또한, 리브라 프로젝트 핵심 인물들이 미국과 연결돼 있어 미국 사법당국도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밀레이 대통령은 리브라 프로젝트와 금전적 이해관계가 없다고 거듭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노벨리의 휴대전...
"작은 사건일수록 부실수사 여지…최종심 사각지대 없앨 것" 2026-03-15 17:54:15
변시 5회 출신의 김상윤 변호사는 형사·상사법 전문이다. 이번에 합류한 정혜진 변호사는 영남일보 기자로 15년을 보낸 뒤 2012년 법조계에 입문했다. 변호사 1년 차이던 2015년 ‘장발장법’으로 불리던 상습절도 가중처벌 규정의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을 이끌어낸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국선 활동을 담은 저서 『변론을...
"정부에 아들 비자금 있다"…60억 사기 친 부부 2026-03-15 15:18:00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2부(김종우 박광서 김민기 고법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와 배우자 B씨의 1심 판결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피해자의 선의를 이용해 거액을 계속 편취했고 피고인들이...
대법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감면 취득세 추징 정당" 2026-03-15 14:10:12
숙박업을 운영하다 형사 처벌을 받았다. 수영구청은 A씨가 의무 임대 기간 4년을 채우지 않고 임대 외 용도로 오피스텔을 사용했다며 취득세와 지방교육세 등 1884만원을 부과했다. A씨는 "임차인이 주거 외 용도로 사용했을 뿐 직접 숙박업을 한 것은 아니다"라며 소송을 냈다. 1심은 A씨 주장을 받아들여 세금 부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