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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7천318가구 선정 2025-12-12 07:00:02
2천624가구와 해운대지구 2구역(두산1차·LG·대림1차) 4천694가구다. 이는 지난해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5곳에서 선도지구 3만7천가구를 선정한 이후 지방권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를 선정한 첫 사례다. 아울러 국토부는 대전광역시와 인천광역시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을 본격...
국유재산 활용해 수도권 주택공급 2025-12-11 17:59:56
주택 2만5000가구를 공급한다. 300억원 이상 국유재산 매각은 국회 사전 보고가 의무화된다. 11일 기획재정부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 등을 통한 ‘적극적 국부 창출’ 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지역 정부 보유 자산을 개발해 공공주택을 본격 공급한다. 수도권...
1000만원 쓰고 고통지옥…"연명의료제도 바꾸자" 2025-12-11 17:49:27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300만 명을 넘어섰다. 의향서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층 중 84.1%는 ‘회복 가능성이 없는 상태에서 시행되는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65세 이상 사망자 중 연명의료를 받지 않은 비율은 16.7%에 그쳤다.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임종 직전까지 연명의료 시술을...
"연명의료비 2070년 17조…환자 고통은 심폐소생술의 4배" 2025-12-11 14:00:06
연구진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3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연명의료에 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자기결정권이 충분히 구현되지 못하고 있는 배경으로는 죽음에 관한 논의를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지방 중소·요양병원 내 연명의료 중단을 위한 윤리위원회 부재, 임종기 판정의 어...
"연명의료 받기 싫다" 고령층 84% 거부…한은 보고서 봤더니 2025-12-11 14:00:05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300만명을 넘어섰다. 의향서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층 중 84.1%는 '회복가능성이 없는 상태에서 시행되는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거부 의향을 밝혔다. 하지만 실제 65세 이상 사망자 중 연명의료를 받지 않은 비율은 16.7%에 그쳤다. 본인 의사와...
'재개발 난항' 구로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6:45:32
약 3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휴먼타운 2.0 시범사업’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송현 문화공원·주차장 조성사업’ 등 총 3건의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12월 서울시의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구로구 구로동 84 일대는 특별건축구역과...
서울시, 재개발 어려운 구로동 일대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1:15:01
약 3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휴먼타운 2.0 시범사업’,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송현 문화공원·주차장 조성사업’ 등 총 3건의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12월 서울시의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구로구 구로동 84 일대는 특별건축구역과...
여의도 광장, 최고 49층·1314가구로 탈바꿈 2025-12-09 16:59:35
250% 이하, 획지2·3 300% 이하)을 적용해 최고 34층, 3973가구(공공 624가구)로 조성된다.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다. 신림동 일대는 신림1구역(신속통합기획 1호), 지난해 9월 지정된 신림7구역 등과 함께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신림5구역' 밑그림 나왔다…재개발 시계 빨라지는 신림동 2025-12-09 10:00:03
주거지역별 용적률 기준(획지1: 250% 이하, 획지2·3: 300% 이하)을 적용해 최고 34층, 3973가구(공공 6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다. 특히 신림동 일대의 오랜 숙원이었던 급경사 지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사도 12% 이하의 내부 순환도로를 신설해 상·하부 생...
시리아 해외 난민 120만명 귀환…아직 450만명 남아 2025-12-08 22:56:26
한때 300만명 넘는 시리아 난민을 수용했던 인접국 튀르키예에서 약 56만명이 자발적으로 시리아행을 택했다. 레바논에서는 약 37만9천명, 요르단에서는 17만명이 귀향했다. UNHCR은 국내 피란민 가운데서도 190만명이 귀환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해외에 남은 난민은 약 450만명으로 추산했다. 2011년 발발해 작년 12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