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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한달 만에 50% '껑충'…美서 비행기로 실어 나르기도 2025-11-17 17:03:09
부족하다 보니 품질이 좋은 양상추는 10㎏ 한 박스가 7만원 넘는 가격에도 거래되고 있다. 14일 미국에서 항공 운송을 통해 긴급 수입한 양상추는 서울 가락동 경매시장에서 최상품 8㎏ 한 박스가 7만4500원에 낙찰됐다. 공급 부족은 겨울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예상이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테크스냅] 토스, 수능 마친 고3에 금융교육 지원 2025-11-17 16:41:55
300박스를 전달했다. 기부된 작물은 금천구 내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도시의 푸른농장'은 농업 관련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롯데이노베이트 자체 기술로 자동화한 스마트팜 플랫폼이다. ▲ 종합결제기업 NHN KCP는...
이엔셀, 샤르코마리투스병 임상 2a상 승인 2025-11-17 14:59:46
임상 2a상에 진입하게 되었다”며, “위약군과 두 용량군 간의 비교를 통해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 신속심사를 통해 CMT 환자들이 가능한 한 빠르게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엔셀은 첨단재생의료 규제샌드박스 과제를 통해 CMT1A 치료 실시를 위해 치료계획 신청을 준비 중이다. 이우상...
HDC현산, 내달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704가구 2025-11-17 13:52:14
메가박스 등 문화 시설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동천동강병원과 울산중구청·교육청 등 의료·공공기관 접근성도 좋다.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단지 안에 실내 체육관, 골프연습장, 라운지 카페 등 여가·레저 공간이 다양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 일원에 마련된다. 오유림 기자...
"햄버거 왜 이래" 속 열어보고 '깜짝'…양상추 사라진 이유 2025-11-17 07:00:07
한 박스에 7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거래가이뤄지고 있다. 지난 14일엔 미국에서 항공 운송을 통해 긴급 수입한 양상추가 가락동 경매시장에 풀렸는데 8kg 한 박스에 7만4500원까지 낙찰됐다. 이날 양상추 거래량은 64t으로 최근 1년 평균 거래량 대비 44.6% 감소했다. 유통업계는 비상이다. 롯데리아는 최근 양상추 가격...
뉴발란스 운동화 주문했는데 '발칵'…'불에 다 타버려' 처참 2025-11-16 14:55:29
5만박스, 연간 400만~500만박스를 처리하는 초대형 시설로 의류, 신발 등이 1100만개 넘게 보관돼 있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워낙 큰불이라 센터 보관 중이던 상품이 상당수 타버린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월드가 국내 유통하는 뉴발란스는 홈페이지에 공지문을 띄워 “현재 물류센터 운영 일정에 예상치 못한 지연 이슈가...
아이트로닉스 '하이패스 주차 시스템' 해외 수출 시동…동남아 도로시장 노린다 2025-11-16 10:57:50
박스를 만들던 회사다. 2007년 9월 도로공사가 하이패스 시스템을 시범 운용하자 하이패스 단말기 개발에 나섰다. 2012년 한국도로공사의 스마트 하이패스시스템 인증을 얻으며 본격적으로 전국 고속도로에 하이패스 차로 구축사업에 뛰어들었다. 화물차 전용 하이패스 차로 구축 사업, 국민 보급형 하이패스 단말기 사업...
큰 불길 잡혔지만…건물 일부 붕괴 '위험' 2025-11-16 07:44:08
박스, 연간 400만~500만 박스를 처리하는 대형 시설이다. 내부에는 1만 개가 넘는 의류 등이 보관돼 있었으나 건물 전체가 전소돼 막대한 물적 피해가 예상된다. 소방당국은 전날 오전 6시 8분경 화재 신고 접수 7분 만에 대응 1단계, 50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장비 150대와 인력 430명을 동원해 초기 진압에 나섰다....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큰 불길 잡혀…야간진화 작업중 2025-11-15 18:33:57
동시 접안, 일일 최대 5만 박스, 연간 400만∼500만 박스를 처리하는 대형 물류 시설이다. 소방당국은 출동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지만, 창고가 넓고 의류 등 내부 적재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까지 물류센터 전체가 사실상 전소된 데다, 내부 보관 중이던 의류와 신발...
"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1t 트럭을 몰고 돌진해 60∼70대 여성 2명을 숨지게 하고 10∼70대 남녀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 트럭은 사고 직전 1∼2m 후진했다가 132m를 질주해 피해자들과 시장 매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트럭 '페달 블랙박스'에는 A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