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불법 공매도 6곳에 40억 과징금 2026-01-19 17:07:17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10월 공매도 규제를 위반한 금융회사에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국내에서는 신한자산운용이 유일하게 제재받았다. 신한운용은 2023년 3월 보유하지 않은 에코프로 주식 5000주(18억5331만원어치)를 매도 주문해 무차입 공매도한 사실이 적발돼 과징금 3억7060만원을 부과받았다. 해외 금융사...
노동부, 현대제철에 '불법파견' 1213명 직고용 지시 2026-01-19 16:15:21
2차 위반 2,000만원, 3차 위반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앞서 노동부 천안지청은 현대제철의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2024년 6월 27일 노동자 1,213명에 대한 불법 파견 혐의를 적용해 현대제철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검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같은 혐의로...
김포 전역 누빈 ‘비방 현수막 차량’…국힘, 선거법 위반 고발 2026-01-19 16:04:47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고발인 한종우 시의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당 위원회가) 차량 현수막을 이용해 김 시장에 대한 노골적 비방과 낙선운동을 벌였다"고 했다. 국민의힘 측은 해당 비대위가 이의신청과 소송 등에서 패소한 뒤 공장 이전 보상금과 부지 이전...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오늘 하원에 제출…"두테르테 전 대통령 ICC 인계는 주권 모욕"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필리핀 야당 의원이 홍수 방지 사업과 관련해 비리 의혹이 제기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처음으로 발의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김병기·강선우만 그러겠나"…홍준표가 전한 공천헌금의 실체 2026-01-19 15:49:03
김병기, 강선우 의원은 재수 없이 걸렸다고 억울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옛날 야당은 공공연히 공천헌금을 받아서 당의 선거자금으로 쓰는 일도 종종 있었지만 개인의 공천헌금 수수는 정치자금법 위반(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아니라 특가법상 뇌물(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면 징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상품도 개발한다. 보험 가입 의무를 위반하면 500만 원을 벌금이 부과된다. 또 매년 인권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관계부처·지방정부 합동 인권 실태점검을 연1회에서 2회로 늘린다.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한 사업장에 대해선 외국인 배정 제한을 강화한다. 계절근로 배정 농가의 안전체크리스트 제출도 의무화하고,...
'최혜국 대우라더니'…"별도 합의" 美 발언에 흔들리는 팩트시트 2026-01-19 15:14:40
위반으로 문제 삼기는 쉽지 않은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교역 규모를 둘러싼 문구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팩트시트에는 ‘한국의 반도체 교역 규모 이상의 반도체 교역을 대상으로 한다’고 명시돼 있지만, 교역 규모를 어떤 방식으로 산정하는지, 비교 대상 국가는 어디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빠져 있다....
임성근, 음주전과 논란 속 홈쇼핑 '완판' 도전…깜짝 행보 2026-01-19 14:34:30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2회 이상 위반하고 술에 취한 상태로 자동차를 운전했다"며 임성근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임성근은 2009년과 201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법 "전장연 대표 등 불법 연행, 국가 1천만원 배상" 2026-01-19 14:05:13
침해와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이 있었다고 봤다. 아울러 경찰은 박 대표를 체포해 조사하고서 30시간가량 구금한 뒤 석방했는데, 이는 체포 후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으면 즉시 석방해야 한다는 형사소송법을 위반했을 소지가 크다고 했다. 국가가 불복했으나 2심도 이런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항소를...
'필로폰 16만명 동시 투약분' 밀반입 40대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9 14:04:15
정부합동수사본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는 마약합수본의 첫 구속 기소 사건이다. 마약합수본은 "밀수된 마약류의 양이 많고 밀수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고 구형 사유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두 차례에 걸쳐 미국에서 밀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