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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남편 장애인 되도록 때려"…징역 1년 6개월 선고 2021-02-04 16:49:53
올리면서 이목을 끌었다. 청원인은 "사건 당일 남편은 가해자를 비롯한 지인과 술자리를 했는데, 사소한 실랑이가 생겨 가해자가 남편의 얼굴을 가격했다"며 "그는 야구를 하다가 어깨부상으로 은퇴한 덩치가 크고 힘이 좋은 남성으로, 제 남편은 시멘트 바닥에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쳤다"고 적었다. 이어 "남편은 빠른...
"조두순, 월 120만원 복지급여 반대" 靑 청원 9만명↑ 2021-02-03 20:59:46
마감을 앞두고 9만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언젠가는 우리를 위해 쓰일 것이라고 믿고, 각종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이 이행해 왔는데, 다시 재연하기도 힘든 악행을 저지른 조두순이 (복지급여)를 받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조두순은...
이번엔 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정황…경찰, CCTV 확보해 조사중 2021-02-03 17:59:38
올해 초 피해 아동의 아버지라고 밝힌 한 청원인이 올린 민원을 지방자치단체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청원인은 경기도민 청원 게시판에서 "아이가 신체적으로 학대당하는 장면을 CCTV로 확인했다"며 "사건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경...
[편집국에서] 원룸형 오피스텔, 주택 수 산정서 제외해야 하는 이유 2021-02-03 17:27:05
청원에 참여했다. 청원인은 “노후 대비 생계형으로 월세를 조금 받고자 오피스텔에 투자했는데 전용 20㎡짜리를 법에서 주택으로 간주해 다주택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또 1인 가구 주거 안정에 기여하는 오피스텔은 월세를 받는 임대 상품으로, 가격이 급등하는 아파트와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
"쌤 가슴 짱" 성희롱한 학생…"속옷 무슨 색?" 한술 더 뜬 교장 2021-02-03 13:47:30
2차 가해까지 있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헐렁한 반팔 옷을 입고 수업을 한 후 교장실에 불려갔다"며 "이 자리에서 교장은 '반팔이 헐렁해서 안에 브래지어가 보인다고 학부모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남색 브래지어 맞느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했다. 청원인은 "어이없고 수치스럽고 모욕적이지만 그날...
"조두순에 매달 120만원 지원? 세금 아깝다"…청원 8만명 돌파 2021-02-03 10:58:32
오전 11시 기준 8만명 넘게 동의한 상태다. 청원인은 "조두순이 동사무소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고, 이게 승인되면 매월 120만원 정도가 지원금으로 지급될 것이라는 날벼락 같은 뉴스를 접했다"며 "같은 국민으로서 창피할 정도로 파렴치하고 괴물 같은 인간에게 국세를 투입해야 한다고 하니 세금 낸 게 아깝다...
靑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보전 방안 마련"…청원 답변 2021-02-02 15:08:36
또 "소상공인·자영업자는 고용의 25%를 책임지는 우리 경제의 매우 중요한 축"이라며 "우리 경제의 회복을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코로나 방역 규제 방향이 90% 이상 자영업자만 희생시키고 있다며 코로나 집합금지가 되면 임대료, 공과금, 대출원리금 등이...
조두순 부부, 月 복지급여 120만원 수령…靑 청원 '비난 폭주' 2021-02-02 11:39:10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같은 국민으로서 창피할 정도로 파렴치하고 괴물 같은 인간에게 국세를 투입해야 한다고 하니 세금 낸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런 사람에게 매달 120만 원씩 준다고? 납득할 수 없다"고 썼다. 그는 "기초생활수급이든 노령연금이든 경제적 생활이 가능할 때 수입에서 공제해 각종 세금을...
경찰, '은수미 부정채용' 의혹 성남시청 등 압수수색 [종합] 2021-02-01 12:42:21
청원인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기한 서현도서관 공무직 부정 채용 의혹과 관련해서도 압수수색이 이뤄지고 있다. 다만 은 시장의 집무실과 자택 등은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해당 청원인은 지난해 9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은수미 성남시장 선거캠프 자원봉사자들의 공공기관...
靑에 쏟아지는 무주택자의 눈물…"정부 믿었지만 포기합니다" 2021-02-01 09:08:38
9억원 초과정부를 믿고 무주택을 유지하면서 기다렸다는 청원인도 있었다. 자녀가 3명이라고 소개한 청원인은 '분양가 상한제에 분양가가 내린다는 정부의 말을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자를 자처한 그는 '분양가 상한제를 시행하면 분양가를 10~15% 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