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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술 취한 황동주, 이채영에 "꺼져" 서권순에 "왜 그랬냐" 주정 2014-10-21 09:00:04
정병국은 배찬식(전노민)에게 거의 끌려오다시피 집에 들어왔다. 곽희자(서권순)는 술이 잔뜩 취한 아들을 보고 당황했다. 정병국은 무릎을 꿇고 울면서 "곽 회장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머니 그 능력. 눈물나게 존경스럽습니다. 왜 그러셨어요? 왜. 이럴거면 왜 대리모를 들이셨어요? 그깟 체면이 뭐라고. 그깟 장손이...
`뻐꾸기둥지` 서권순, 결국 지수원-전노민 인정…"같이 살자" 2014-10-17 22:07:32
서권순이 지수원과 전노민의 사이를 인정했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곽기원 연출/황순영 극본) 89회에서 곽희자(서권순)는 충격에 실신한 듯 누워있다가 겨우 정신을 차렸다. 손자 정진우(정지훈)가 이화영(이채영)의 난자를 사용해 낳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거의 반 기절상태였던 것. 그런...
`뻐꾸기 둥지` 지수원 시집살이, 박준금 호통에 서러움 대폭발 2014-10-16 21:40:49
된 정진숙(지수원)과 배찬식(전노민)은 알콩달콩 시간을 보냈다. 이때 배추자(박준금)는 노골적으로 배찬식을 나무랐다. 추자는 "네 아내가 임신해서 몸을 못 움직이면 너라도 날 도와야되는 거 아니냐. 밥이라도 하고 청소도 하고 너라도 날 도와라"라고 소리질렀다. 추자가 찬식을 달달 볶자 진숙은 눈치를 보다가 "제가...
`뻐꾸기둥지` 이화영, 몰락 직감하고 "만약 내 등에 칼을 꽂을 거라면" 2014-10-15 22:09:22
가족인 배찬식(전노민)은 백연희(장서희)를 도우려고 자신의 계약서를 빼돌리지 않나 과거 남자 최상두(이창욱)는 결국 계약서를 빼돌리고 말았다. 모두가 백연희를 도우려고 혈안이었다. 계약서까지 백연희 손에 들어가고 아무도 자신의 곁에 남아있지 않자 그녀는 좌절했다. 혼자 술을 마시며 닭똥같은 눈물을 죽죽...
`뻐꾸기 둥지` 전노민, 계약서 훔치려다 이채영에 발각 "삼촌은 도움이 안돼" 2014-10-15 21:11:11
전노민이 계약서를 훔치려다 이채영에게 발각됐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곽기원 연출/황순영 극본) 87회에서 정진숙(지수원)은 배찬식(전노민)에게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일렀다. 이화영(이채영)이 대리모를 할 때 작성했던 계약서였다. 그 계약서가 있어야 이화영이 돈을 받고 대리모를 했다는게...
`뻐꾸기둥지` 지수원, 결국 짐 싸서 전노민 집으로…"지아비 따를 것" 2014-10-14 20:51:56
점장이 바뀌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다가 배찬식(전노민)에게 질문을 했다. 배찬식은 "나도 모르겠다"고 머리를 쥐어뜯었고 다른 직원들은 "모르면 어떡하냐. 이제 남편이지 않느냐"고 일침했다. 그 말에 배찬식은 정진숙이 있는 집으로 그녀를 데릴러 갔다. 찬식은 곽희자를 향해 "처남댁. 이제 우리 결혼했으니 처남댁이다...
`뻐꾸기 둥지` 서권순, 지수원 결혼 소식에 전노민 뺨 "시궁창 같은 집안" 2014-10-13 22:00:54
배찬식(전노민)이 와인을 마실때 곽희자(서권순)가 쳐들어왔다. 진숙과 찬식은 서로 와인잔을 기울이며 "우리 결혼도 했으니까 앞으로 행복할 일만 있을 거다"라며 행복해했다. 그러나 그때 들이닥친 곽희자는 "그게 무슨 소리냐. 결혼 했다니"라며 기막혀했다. 이어 "누구 맘대로 결혼식이야? 하찮은 시궁창 집안과...
`뻐꾸기둥지` 이채영, 황동주에 "진우 보고 싶음 나랑 결혼해야할걸" 2014-10-10 22:21:05
극본) 84회에서 이화영(이채영)은 삼촌 배찬식(전노민)이 아이를 가졌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화영은 배찬식을 향해 "삼촌 미쳤냐"고 화를 냈고 배찬식은 "너랑 인연을 끊는 한이 있어도 진숙(지수원)과 못헤어진다"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이에 이화영은 모친 배추자(박준금)를 향해 "엄마는 삼촌도 안 말리고...
`뻐꾸기 둥지` 지수원 임신 `발칵`, 서권순 "처녀가 애를? 기막히다" 2014-10-09 22:10:32
것. 배찬식(전노민)은 얼른 진숙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 그리고 그는 "진숙씨 마음 힘들거 안다. 나랑 헤어지려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서 많이 힘들거 안다. 내가 잘하겠다. 내가 가서 빌겠다. 내가 아이 아빠니까"라고 진숙을 끌어 안았다. 진숙은 그런 찬식의 말에 고마워 그의 품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후 진숙은 조용히...
`뻐꾸기둥지` 박준금, 황동주에 물 끼얹고 "장모님 소리 기대 안했지만" 2014-10-09 21:46:28
정진숙(지수원)과 배찬식(전노민)이 다가와 두 사람을 말렸다. 정진숙은 배추자의 팔까지 잡았다. 그러자 배추자는 진숙의 팔을 뿌리친 뒤 그녀를 확 밀어버렸다. 그 바람에 진숙은 배가 아프다고 호소했고 찬식도 그녀의 배를 살피기 시작했다. 정병국이 "배가 왜 아픈 거냐"고 물었고 배찬식은 진숙이 자신의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