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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연구원 천안·아산 강소특구 육성기업 CEO] 3D LIDAR 기반 로봇 및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그린에이아이’ 2026-01-27 23:48:50
기회가 주어진다. 기술고도화 지원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벤처투자펀드 및 보육인프라 연계 등도 지원한다. 설립일 : 2024년 7월 주요사업 : 3D LIDAR 기반 AI 융합 솔루션(로봇·안전제조·스마트시티) 성과 : 초기투자 유치(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 천안시, 스마스시티 실증 업무협약 체결, 2025...
온스당 5000달러 넘은 금…언제까지 오를까? 2026-01-27 23:33:00
이어진데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옵션 거래자 및 헤지펀드들이 추가 상승에 대비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것도 향후 상승을 부추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부 투자은행들이 올해 예상한 5천달러에 도달한 금은 얼마나 더 오를까?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시간 오후 4시 7분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5,083.27달러로 전...
금·은 따라 '반짝반짝'…수익률도 '고공행진' 2026-01-27 20:29:06
은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27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은 ETF인 'KODEX 은선물(H)' 순자산은 전날 기준 1조2,155억원으로 집계됐다. 금, 은 가격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투자 수요가 늘며 크게 오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2026-01-27 18:16:51
알센트라 브랜드로 운용되던 펀드들도 순차적으로 BSP 명칭으로 전환한다. 최근 인수한 아페라자산운용을 포함한 프랭클린템플턴의 대체 크레딧 플랫폼 운용자산(AUM)은 연중 10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프랭클린템플턴은 1997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서울과 전주에 사무소를 두고 전통자산과 대체투자를 아우르는...
SK증권 대주주 따로 있는데…김신 '1인 체제' 가능했던 까닭 2026-01-27 18:02:23
더 많은 자금을 댄 기관투자가도 SPC가 아니라 펀드에 지분을 출자했다. 김 부회장만 펀드가 아니라 SPC 지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건 사실상 SK증권 인수를 김 부회장이 주도했기 때문이다. 장욱제 J&W 대표는 김 부회장과 미래에셋증권에서 같이 일한 인연이 있는 후배다. 업계에선 김 부회장이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산은도 SK증권 '돈줄'…지배구조 유지에 한몫 2026-01-27 18:01:42
뒤 SK증권이 리오인베스트가 조성하는 펀드 지분을 출자하는 방식으로 NBH캐피탈(옛 AJ캐피탈)을 인수하자 이 실장은 산은캐피탈을 나와 NBH캐피탈 대표로 취임했다. 리오인베스트가 NBH캐피탈을 인수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에 SK증권은 260억원(지분 95.94%)을 댔다. 사실상 단일 LP다. 산은은 J&W의 SK증권 인수 때부터...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2026-01-27 18:00:19
개정과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국민성장펀드 세제 지원 등도 증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란 분석이다. 정성한 신한자산운용 CIO는 “한국 증시 재평가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의 경쟁력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며 “주도주 장세가 지속되면서 국내 증시가 매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가 MSCI...
J&W에 돈 대면 SK증권이 수백억 밀어줘…'금융 카르텔' 민낯 2026-01-27 17:52:08
경영권을 인수하는 바이아웃 PEF에서 펀드 투자자가 중도에 한꺼번에 바뀌는 일은 이례적이다. 김 부회장 측이 J&W 펀드 투자자를 모집하면서 2~3년 후 투자금을 돌려주기로 약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때 새로운 출자자를 구하기 위해 SK증권을 앞세워 다양한 ‘바터 거래’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단독] 달라진 예테크족…은행 창구도 '펀드 열풍' 2026-01-27 17:45:26
같은 성향은 코스피지수 등락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가입이 가장 활발한 현상에서도 엿볼 수 있다. 시중은행 A지점 관계자는 “영업 현장에선 반도체, 로봇, 방위산업 등 야심 차게 밀고 있는 업종 테마가 있지만 정작 가장 많이 팔리는 건 인덱스펀드”라며 “코스피200지수 자체에 주가 상승률이 높은 대표 종목이 모여 ...
'짬짜미 거래'로 쌓아올린 SK증권 기형적 지배구조 2026-01-27 17:44:31
사모펀드(PEF)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SK증권이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000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집행한 직후 이뤄진 거래다. SK증권은 다른 금융회사와도 이 같은 바터(barter·조건부 교환) 성격의 거래를 통해 기형적인 지배구조를 지탱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