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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4배 폭증…"신규 원전도 계획대로 지어야" 2025-11-13 18:14:34
‘2018년 대비 48% 감축’을 목표로 제시하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선 기존 원전 가동률을 90% 가까이로 끌어올리거나 현재 원전 가동률(평균 82%가량)하에서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2035 NDC는 전문가 제시안보다 높은 53~61%로 정해졌다. 김리안/하지은 기자 knra@hankyung.com
내년부터 모든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된다 2025-11-11 17:59:57
개로 늘릴 예정이다. 정재웅 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오픈스코프 방식 전환을 통해 품목 지정제에서 제외된 복합·소형 가전이 제도권에 포함돼 완전한 자원순환 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후부는 이달 감염성 의료기기 등 일부만 예외로 두는 고시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완충 구간없이 '직선형 탄소감축'…기업 부담·전기료 압박 커진다 2025-11-10 18:07:16
개발과 전환 투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없다면 달성 불가능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전환 투자와 기술 개발 지원이 함께 가야 한다”며 “K-GX를 뒷받침할 재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은/김리안/김대훈 기자 knra@hankyung.com
공청회 6번하고도 결정 못하더니…당정 속도전에 당혹스런 산업계 2025-11-10 18:03:57
22대 국회 한시 위원회인 기후위기특별위원회(기후특위)의 입김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재계에선 환경단체 출신 국회의원들이 대거 포진한 기후특위가 배출권거래법 등에 관여하는 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불만이 크다. 김성환 장관도 기후특위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김대훈/김리안 기자 daepun@hankyung.com
탄소감축 최소 53% '직선형'으로 줄인다 2025-11-10 17:49:51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기업들이 3차 계획기간(2021~2025년)에 남은 배출권을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자체적으로 완만한 감축 경로를 설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에서 의결한 정부안은 11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김리안/하지은 기자 knra@hankyung.com
임진한 인생 ‘18홀 스토리’로 풀다...‘임’비테이션 전시회 2025-11-08 17:01:14
작가는 곽우주 김리원 등 10명이다. 지난 5일 열린 VIP 오프닝 행사엔 류창승 기아 중국법인 대표, 짐 황 AGL 대표, 김철 SK케미칼 사장, 우찬명 한국골프대학 총장,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이형택 오리온 테니스단 감독, 골프여제 박인비 등 스포츠·산업·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2035년 탄소감축목표 '50%대'로 좁혔다 2025-11-02 18:09:50
산업계 전반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 에너지 전문가는 “한국의 제조업 경쟁국인 일본과 중국은 NDC가 ‘비전’에 불과해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한국은 NDC가 법적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제라는 규제와 연동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정해야 한다”고 했다. 김리안/김익환 기자 knra@hankyung.com
관세·조업일수 악재에도 10월 수출 역대 최대 찍어 2025-11-02 18:07:41
관세 영향을 직접 받는 대미 수출이 16.2% 감소한 87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0월 29일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 세부 사항에 합의해 관세 인하 대상과 시기가 구체화하면서 우리 수출에 제약 요소로 작용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정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범위로 발표…"50%대 유력" 2025-11-02 15:08:57
걸고 있다"고 우려했다. 부처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함에 따라 정부는 NDC를 특정 수치가 아닌 범위로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2021년 문재인 정부 당시 발표된 2030 NDC는 40%라는 단일 목표로 설정했었다. 범위 제시는 미국, 캐나다, 대만 등 일부 국가가 쓰는 방식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조업일수 감소도 뚫은 K반도체·조선…10월 수출 역대 최대 2025-11-02 11:20:37
영향을 받는 자동차(-35.6%), 자동차 부품(-28.7%), 철강(-33%), 일반기계(-33.2%) 등 수출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대중국 수출도 115억5000만달러로 작년보다 5.1% 줄었다. 반면 9대 주요 지역으로 분류되지 않는 대만 수출은 HBM 수출 호재로 46.0% 증가한 51억5000만달러를 나타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