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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호황인데…중소형 증권사 주관 실적은 '0' 2025-12-11 17:18:26
대형사에 집중된 것이다. 중소형사는 대형사 간판보다 실질적인 실무 지원을 중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겨냥해 코스닥 영업을 했지만 이런 틈새시장도 빠르게 좁아지는 추세다. 최근 중복상장 논란 등으로 IPO 대어가 줄어들자 대형 증권사 역시 이들을 겨냥한 영업을 강화하고 있어서다. IPO업계 관계자는 “대형사조차...
[특징주 & 리포트] '성호전자 이틀 연속 상한가' 등 2025-12-09 17:20:28
하지 않아 대형사 중 마스가에 따른 수혜가 작을 것으로 보였으나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별 차이가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장려 정책과 관련해 델핀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1호선 계약도 기대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4.44% 오른 2만7050원에 마감했다. ●...
국내에선 공공발주·해외에선 원전이 기회, 정부 규제 변수는 여전[2026 산업대전망: 건설] 2025-12-09 07:37:43
이로 인한 타격은 대형사보다 중견사에게 집중된 측면이 있다. 장문준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서울 및 수도권의 재건축·재개발 수주잔고를 확보한 대형사는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지방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는 중소형사는 경영 부담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한 바...
'신뢰성 테스트기업' 아프로R&D, 5가지 도약 프로젝트 준비 2025-12-08 15:53:16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비파괴검사 장비인 엑스레이나 초음파장비 등으로 검사하고 필요할 경우 조직검사도 하게 된다. 이때 조직검사에 해당하는 게 집속이온빔장비다. 이 장비엔 주사전자현미경 붙어있다. 가늘게 집속한 이온빔을 시료표면에 주사해 발생한 전자를 검출해 미세한 현미경 상을 관찰하거나 밀링,...
"K-뷰티, 美·유럽 수출 확대...에이피알 성과 주목" 2025-12-08 13:26:44
- 화장품 ODM 업체들은 대형사의 실적 중심 전개로 성장세가 둔화했으나, 매출과 영업 이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 중임. -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 제품 점유율은 20% 이상이지만 전체 뷰티 시장 내 비중은 낮아 추가 성장 가능성 큼. - 유럽 시장에서도 색조 제품을 중심으로 한국 브랜드의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짐. -...
금투협회장 선거 열흘 앞으로…최종 후보 3인 공약집 배포 2025-12-08 10:23:25
제시했다. 그는 "민관(民官), 증권사, 운용사, 대형사, 중소형사, 외국계 기업, 국내 기업 모두에서 경력을 쌓아 왔다"면서 "회원사와 함께 자본 시장이 직면한 과제를 풀어가며 회원사의 든든한 동반자, 진정한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엽 후보는 자본 시장에 대한 비전으로 국가 전략 산...
‘환율 방어’ 총공세…내년 외화채·외평채 쏟아진다 2025-12-05 13:58:22
대형사들이 잇달아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대표주관보다는 공동주관 업무를 중심으로 외화채 딜 참여를 점차 늘리고 있다. 이 중 KB증권은 외화채 전담 조직을 꾸리며 관련 업무 확대에 나섰다. 다만 최근 통화스왑 금리(CRS·Currency Rate Swap)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외화채 발행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외화채...
[다산칼럼] 단자사·종금사 퇴출 교훈 잊었나 2025-12-04 18:02:02
발생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도 대형사가 압도적으로 컸다. 규모가 크면 은근히 대마불사(Too Big To Fail)를 기대한다. 고위험 투자를 부추기는 도덕적 해이가 굳어질 수 있다. 이런 구조야말로 시스템 리스크의 진짜 원인이다. 셋째, 느슨한 규제가 리스크를 키운다. “모험자본 공급은 정책 지원이...
이종철 KB증권 전무 "부동산 PF,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가 중요"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5-12-04 10:15:11
KB증권의 주요 건전성 지표는 대형사 평균보다 안정적이다. 9월 말 기준 고정이하자산비율은 1%로 집계됐다. 대형 증권사 평균 수치인 1% 초중반에서 5% 후반까지의 범위보다 낮다. 고정이하여신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인 커버리지 비율은 181%로 업계 평균의 두 배를 웃돈다. 다만 9월 말 연체율은 0.32%로 소폭 상승했다....
지속가능성 공시, 단계적 로드맵 윤곽 나온다[2026 ESG 키워드②] 2025-12-04 06:00:18
적용 범위는 늦춰졌지만, 대형사와 역외 대기업에 대한 공시 의무, 특히 2028년 사업 연도 기준의 연결 공시는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데이터포인트 축소, 중소기업 부담 경감 같은 조정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은 2026년 이후 단계적 의무화가 유력한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금융당국이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