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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30만대 넘게 팔렸다...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는? 2026-01-06 17:03:14
넘게 팔렸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누적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0만7377대다. 수입차가 연간 30만대 이상 팔린 것은 2025년이 처음이다. 2024년에는 26만3288대가 팔렸다. 전년 대비 16.7% 성장했다.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는 BMW다. BMW는 2025년 7만7127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2023년부터...
BMW, 또 벤츠 제쳤다…3년 연속 '수입차 왕좌' 올라 2026-01-06 14:36:22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7만7127대를 판매했다. 이로써 BMW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연간 판매량에서 BMW 다음으로 벤츠(6만8467대), 테슬라(5만9916대), 볼보(1만4903대), 렉서스(1만4891대)가...
작년 수입차 하이브리드 강세 이어져…테슬라 2년 연속 '톱3' 2026-01-06 10:33:54
연속 판매 '톱3'에 안착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작년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30만7천377대로 전년(26만3천288대)보다 16.7%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감소했던 수입차 판매량은 테슬라 등 일부 브랜드 선전에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에도 하이브리드차는 강세를 보였다....
日자동차사, 작년 미국내 판매 2.4% 증가…하이브리드차가 견인 2026-01-06 10:23:39
6개 자동차회사가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한 신차 대수가 전년 대비 2.4% 증가한 602만3천492대로 집계됐다. 6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의 견고한 신차 수요 등에 힘입어 도요타 등 3개 사가 전년 실적을 상회했다.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보인...
"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2026-01-06 06:30:03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표적인 자동차 제도 중 하나다. 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부터 전기·수소차 등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기간이 3차례 연장된 끝에 내년 말까지 적용된다. 다만 감면율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되고, 내년에는 20%로 다시 축소된다....
친환경차 신모델 출격…내수·수출 동반 질주 2026-01-05 15:53:30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작년보다 0.8% 증가한 169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가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도 친환경차가 내수 회복을 주도할 전망이다. 지난해 1~10월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27.5% 증가한 67만6000대에 달했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타나베파마코리아, 전사적 금연 정책 도입…2030년까지 완전 금연 기업 목표 2026-01-05 14:24:05
▲전기자동차 친환경보조수당 ▲대표이사 주관의 직원 버킷리스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임직원의 삶의 질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 개개인의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타나베파마코리아는 올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올해 수소승용차 6천대 등 수소차 7천820대 보급 목표 2026-01-04 12:00:03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과 '수소충전소 설치 및 연료비 지원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확정, 5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차량 1대당 보조금 단가 등 수소차 보조금 체계는 작년과 크게 달라진 바 없다. 지난해 수소차는 6천903대 보급돼, 전년(3천784대)보다 182% 증가했다....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중이던 전기자동차용 삼원계 배터리 생산시설 일부를 ESS 전용 LFP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시설이 완공되면 연간 3GWh 규모의 배터리가 생산된다. 이는 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40~50곳에 ESS를 넣을 수 있는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전기차 캐즘 국면에서 ESS가 수익성 방어선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전기차 바꾸면 100만원 더 준다…반년간 개소세↓ 2026-01-02 18:06:21
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제도를 2일 발표했다. 출고된 지 3년 이상 된 휘발유·경유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차를 사면 신설된 전환지원금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소형 전기승합차는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어린이 통학용으로 활용 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