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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무원연금, MBK 자금 출자 사실상 철회 2025-11-24 15:31:45
기관경고 이상의 제재를 받은 운용사(GP)에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를 중단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고 국회에 답변한 바 있다. 다만 국민연금은 공무원연금과 달리 이미 펀드 정관에 날인을 했고, 출자금 중 일부가 투자까지 집행된 상황이라 이를 되돌리긴 쉽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박종관/최석철 기자 pjk@hankyung.com
스틱, 자사주 소각 대신 임직원에게 나눠준다… RSU 도입 2025-11-24 08:54:40
자사주를 추후 임원 성과급 일부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고 임직원들에게 나눠주더라도 문제가 없다. 스틱인베는 자사주 소각 계획 및 처분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고,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자사주를 적절히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MBK, 초유의 중징계 맞나…징계 확정 땐 큰손 이탈 우려도 2025-11-23 18:18:44
숨긴 채 투자자들을 속여 4000억원 규모의 단기 사채를 발행한 혐의 등을 살펴보고 있다. MBK는 국민연금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MBK 관계자는 “RCPS 조건을 변경한 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방지하고, 기업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박종관/최석철 기자 pjk@hankyung.com
금감원, MBK에 '직무정지' 사전 통보 2025-11-23 17:54:57
6호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 국민연금이 위탁운용사 자격을 취소하면 다른 국내 연기금의 투자도 받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직무정지 이상 중징계는 금융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MBK 관계자는 “향후 제재심 등 이어질 절차에서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최석철 기자 pjk@hankyung.com
"가맹점 불법대출로 155억 챙겨"…서울시, 명륜당 대표 검찰 송치 2025-11-23 17:49:55
또는 5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명륜당 측은 이와 관련, “대부업은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지자체에 정식 등록해 운영했고 법정 최고 이자율을 준수했다”며 “이익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 아니라 예비 창업자의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창업 지원 장치”라고 해명했다. 권용훈/박종관 기자 fact@hankyung.com
에임드바이오·테라뷰, 24일까지 일반 청약 2025-11-23 17:35:40
화장품기업 아로마티카는 오는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아로마티카는 올해 일반 청약 경쟁률 중 최고치인 2865 대 1을 기록했다. 티엠씨, 이지스, 쿼드메디슨, 페스카로, 아크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알지노믹스 등 8곳(스팩 제외)은 이번주 수요예측을 한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단독] 엔씨소프트, 2000억 규모 자사주 EB 발행 추진 2025-11-21 16:36:02
태광산업과 광동제약 등이 자사주 EB를 발행하려다 금감원 심사 단계에서 제동이 걸렸던 만큼 이를 의식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부터 자사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EB 공시 기준이 강화된 만큼 엔씨소프트는 EB 발행 배경과 시점의 타당성 등을 금융당국에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관/최석철/최다은 기자 pjk@hankyung.com
너의 위로금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 카브아웃 딜 후폭풍 우려하는 현대차그룹 2025-11-20 15:37:05
주요 인수 후보들을 만나 인수 의사를 타진했으나 현재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IB업계 관계자는 "PEF가 대기업이 추진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주요 파트너로 떠오른 상황에 노조는 되레 PEF로의 매각을 정치·사회 문제로 삼아 논란을 키우며 협상력을 끌어올리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손화자 vs 조갑주… 주요 주주 분열에 삐걱거리는 이지스 매각 2025-11-19 13:54:53
안팎의 인수 희망 가격을 적어낸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에선 보험사가 이지스자산운용을 품을 경우 독립계 운용사 특유의 공격적 자산 운용 기조에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외국계 자본으로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엔 거버넌스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김병주 "투자 성과 이상으로 사회적 책임 수행" 2025-11-18 17:33:35
지나 점진적 회복세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MBK는 2023년 말부터 조성한 6호 블라인드펀드를 55억달러(약 8조원) 규모로 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BK는 올해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 FICT와 아리나민제약 경영권을 인수하는 등 총 29억달러(약 4조1000억원)를 투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