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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026-01-13 12:58:46
생각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부디 저의 진심을 헤아려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이 당협위원장은 대선을 앞둔 지난해 5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게시했다가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실제로...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2026-01-13 11:00:28
"반성도 없이 출소 후 어떻게 살지 써놓은 피고인의 반성문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했다. 검사는 이어 "피해자는 30대의 나이에 모든 것을 잃었다"며 "원심보다 중한 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7월 전남 여수시의 한 선착장에서 함께 일하며 알게 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설탕값 담합' 삼양사 대표·CJ제일제당 前 임원…"사실 인정, 깊이 반성 중" 2026-01-13 10:58:12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부가 다른 피고인들에게도 “같은 의견이냐”고 묻자 피고인들은 “예”라고 답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국내 설탕 시장의 90% 이상을 과점하는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 3개사가 수년간 설탕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정해 왔다는 혐의를 포착해...
"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대한민국의 은혜를 입고도 반성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해 수사,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숨겨 역사 기록을 훼손하고 후세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점을 양형에 고려해야 한다"며 "피고인과 같은 최고위층의 내란 가담자를 엄벌해 후대에 경고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시대착오적 쿠데타를 기획하는 자들이 준동할 수...
산업장관, '대왕고래' 승진·성과급 잔치 질타 2026-01-12 17:22:25
외부 소통 부족이 있었음을 내부적으로 깊이 반성한다"면서 "신뢰를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석유공사가 조직 혁신안 마련 시점을 오는 5월로 계획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김 장관은 "작년 내내 이슈였는데, 조직 진단을 이제 시작한다는 것이냐"며 "5월까지 시간을 허비하지...
"대왕고래 담당자 승진 납득 어렵다"…석유공사 비판한 산업부 2026-01-12 16:21:09
반성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를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이달 중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5월까지 조직 혁신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작년 내내 이슈였는데, 조직 진단을 이제 시작한다는 것이냐"며 "5월까지 시간을 허비하지...
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왕고래' 승진·성과급 잔치 질책 2026-01-12 15:45:36
외부 소통 부족이 있었음을 내부적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를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이와 함께 석유공사가 조직 혁신안 마련 시점을 5월로 계획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작년 내내 이슈였는데, 조직 진단을 이제 시작한다는 것이냐"며...
"JMS 성범죄 조작됐다"…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결국 2026-01-12 13:52:48
잘못을 반성하고, 이 사건 유튜브 영상을 삭제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수가 볼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영상 등을 올리지 않도록 의무 사항을 부과했다"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집행유예가 취소된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JMS 성폭행 피해는 허위"…'JMS 신도 출신' 유튜버, 집행유예 2026-01-12 11:04:58
중하다"며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이 사건 유튜브 영상을 삭제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수가 볼 수 있는 SNS 등에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영상 등을 올리지 않도록 의무 사항을 부과했다"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집행유예가 취소된다"고 강조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수술비 급해" 속여 돈 뜯은 썸녀…사기죄로 결국 2026-01-11 09:51:28
만나 이성적인 만남을 이어가던 사이였으며, B씨는 A씨의 급한 사정에 매번 돈을 송금했다. 하지만 A씨는 본인 채무 변제, 고양이 분양, 쇼핑 등을 위해 거짓말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심 부장판사는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점,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