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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광장시장' 입성…'루프탑' MZ 명소되나 2025-05-29 09:41:40
등 푸드 라인업도 선보인다. 스타벅스 광장마켓점은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상생 기금을 적립한다. 이 기금은 광장 시장 상생 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시장 내 상생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이곳 매장이 상인분들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 고급 식당가도 달라졌다…관광객 줄더니 결국 '백기' 2025-05-28 06:00:15
리조트 뿐 아니라 시장 상인과 동네 식당까지 합세해 ‘착한 가격’ 확산에 나섰다. 지난 21일 제주의 서귀포 올레시장. 평일인데도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이 곳은 제주도에서 비교적 먹거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알려진 곳이다. 실제로 그랬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횟집에선 고등어와 광어, 갈치 등이 담긴 모둠회가...
현금 서비스 400만원 받아 창업…8000억 부자 됐다 '잭팟'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5-25 07:00:08
무작정 네이버 화장품 도매상을 검색해 상인들을 만나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게 힘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 경험을 밑천으로 오늘 7691억원 주식 부자로 성장했다. 청춘들에게 인생 조언을 부탁하자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선택의 순간이 있다면 일단 하고 후회하세요. 일단 해보고 대신 안 되면 빨리 포기하세요....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구와 '상생동맹' 2025-05-20 14:05:27
1층 로비에서 열었다. ‘상생협력동행’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마을기업 등의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로, 소상공인과 공단 직원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3년 연속으로 열렸다. 올해는 전년보다 많은 지역 소상공인 25개 업체가 참여했다. 아동복, 수공예 소품 및 업사이클링 제품 등을...
스타벅스, 광장시장에 '지역 상생' 커뮤니티 스토어 오픈 2025-05-14 11:22:54
해당 기금은 광장시장 상인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시장 내 상생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루프탑을 포함해 3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이 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 음료와 푸드, MD(기획상품)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매장은 오는 29일 오픈한다. 스타벅스는 2022년 경동시장 상인과의 상생을 위해 60년 된...
알리·테무 이어 징동까지…동대문 덮친 中 '초저가 공습' [현장+] 2025-05-14 07:30:01
층으로 이뤄진 이 상가는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공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밤에만 영업하는 주변 패션상가들과 달리 이곳은 주·야간 모두 영업을 해왔지만, 낮 시간대에는 직원을 두지 않고 '무인 운영'을 택한 점포가 늘었다. 장사가 안 돼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서다. 매장 입구엔 ‘문의는 전화 주세요’라고...
격전지된 '보수 심장'…이재명은 뚫고 김문수는 지킨다 2025-05-13 18:01:12
후보는 대학생, 의료계 관계자, 상인을 만나며 젊음과 소통을 강조했다. 오전 대구 죽전네거리에서 출근 시간 피켓 유세를 한 뒤 경북대 학내 식당에서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이어 대구시 의사회관에서 의료현안 간담회를 한 뒤 칠성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버스킹 간담회를 했다. 이 후보의 전략은 TK에서 분위기를...
이재명·김문수·이준석, '보수텃밭' TK서 쟁탈전 2025-05-13 05:58:26
층 표심을 확실히 다지고, 이를 동력 삼아 당의 통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아울러 시장을 돌아보며 1호 공약인 민생경제 활성화 의지를 부각하겠다는 뜻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준석 후보는 대구 죽전네거리에서 출근시간 피켓유세를 한 뒤 경북대학교 학내 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한다. 이어...
먹고 먹고 또 먹는 이재명…전통시장 선거전략 여전히 주효 2025-05-06 15:02:07
유세가 쉽고 먹방을 즐기는 젊은 층의 관심도 얻을 수 있다. 대선주자들의 먹방은 서민과의 동질감, 소탈함, 건강함, 전 연령층과 소통하는 이미지까지 부각할 수 있는 전략이다. 일각에서는 상인들에게 민폐가 되거나 이미지 정치에 불과하다는 비판의 시각도 있지만, 먹방은 역대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도 자주 활용됐다....
[단독] '손님 한 명도 없어'…유령도시 '거북섬 살리기' 나선다 2025-05-04 19:05:44
90% 비었는데 그걸로 되겠나"…희망 잃은 상인들거북섬 상가 공실률은 올해 1월 기준 87%에 육박했다. 3253개 점포 가운데 단 13%만 입점했는데, 그나마도 장기간 문을 닫고 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까지 감안하면 실제 운영 중인 점포는 더 적다는 평이 나온다. 평일 낮 거북섬에는 적막감마저 감돌았다. 통상 상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