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검찰,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 2025-12-19 16:33:13
검사 신분으로 허위 보고서를 만들었고 녹취 사실을 몰랐다면서 사실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원심 구형과 동일하게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검찰은 1심에서 이 전 검사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벌금 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이 전 검사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대검찰청...
대통령 업무보고서 특사경 권한 논란…이찬진 "인지수사 필요" 2025-12-19 16:11:14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민간인 신분에 광범위한 수사권을 주게 되면 국민법감정이나 오남용 등의 우려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주가조작에 대한 엄중 조사와 처벌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합동대응단 출범 이후 1호, 2호만 적발한 것이냐"라며 "너무...
인력·권한 확대 놓고…이억원-이찬진 대통령 앞에서 '신경전' 2025-12-19 15:36:36
다만 민간인 신분에 광범위한 수사권을 주게 되면 일반 국민의 법감정과 오남용 소지가 있기에 일정한 통제를 둬야 한다는 게 당초 취지"라고 했다. 금감원이 공무원 조직이 아니라 민간 조직이기 때문에 인지권을 주지 못했던 거란 설명이다. 그러자 이 원장은 "또 한 말씀 올리겠다"며 "신설될 부동산감독원에도 그렇고...
외국인 취업자 110만 돌파…역대최다 2025-12-18 17:52:19
원인들로 인해 국내 외국인 수가 증가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유학생 신분으로 국내 상주하는 외국인들은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 ‘교육 과정이 우수해서’가 34.0%로 가장 높았다. 또 한국에서 전공이 관심 분야와 잘 맞아서(20.5%)와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가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경찰, 19일 '피의자 전재수' 첫 소환…한학자 총재 전 비서실장도 조사 2025-12-18 17:40:05
씨를 이날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정씨는 통일교 최상위 행정조직인 천무원 부원장 등을 지낸 교단 2인자이자 한 총재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전 전 장관과 통일교 간 연관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금품 제공 과정에서 한 총재의 지시가 있었는지,...
트렁크서 시작된 171년 여정…루이비통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2025-12-18 17:06:44
부와 신분을 상징한 만큼 구겨지거나 훼손되지 않게 지니는 것이 중요했다. 19세기 기차나 마차를 통한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해트박스’와 같은 고급 케이스가 제작됐고, 이 역시 루이비통의 주된 제품군 중 하나였다. 이 해트박스를 재해석한 가방 부아뜨 샤포로 뒤덮인 공간의 첫인상부터 하우스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그래픽] 국내 유학생 규모 추이 2025-12-18 14:16:29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8일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유학생 신분 취업자 수가 전년보다 70% 이상 늘었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2심서 징역 1년 2025-12-18 12:27:31
경찰관 신분으로 경찰관과 결탁해 비밀을 누설한 행위는 공권력 신뢰를 심히 훼손한 것으로 엄중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며 "수사 정보 유출로 인해 황의조 관련 수사팀은 황의조 측으로부터 기피 신청을 당하는 등 수개월가량 힘들게 수사해 온 수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에 타격을 받았다"고 꼬집었다. 조씨는 지난해...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특히 유학생 신분 취업자가 작년보다 2만3천명(71.8%) 늘었다. 데이터처 송준행 고용통계과장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 차원에서 유학생 유치를 위한 많은 정책적인 노력이 있다"며 "한국 문화에 관한 관심도 많이 높아진 상태라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전문취업 1만8천명(6.1%), 영주...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선고 2025-12-17 20:09:29
이 씨의 마약 사건과 관련한 대상자 이름과 전과, 신분, 직업 등 인적 사항이 적혀 있었다. 자료를 B씨로부터 전달받은 한 연예 매체는 이 씨 사망 이튿날인 2023년 12월 28일 이 보고서 편집본 사진과 내용을 보도했다. 파면된 A 전 경위는 이에 불복해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