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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필라델피아 인근 요양원서 불…2명 사망·5명 실종 2025-12-24 14:58:44
요양원서 불…2명 사망·5명 실종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인근 요양원에서 23일(현지시간) 가스 누출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북동쪽으로 30여㎞ 떨어진 브리스톨타운십 지역...
"슈퍼 입틀막법" 반발에도…정보통신망법 巨與 주도 처리 예정 2025-12-24 10:06:16
들어 거대 여당의 일방 처리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는 총 20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국회 회기가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이미 21대 국회 전체 건수(5건)의 네 배를 넘어선 것이다. 윤 의원은 "민주당 주도의 일방적 표결 강행이 일상화하면서 협치가 실종되고 필리버스터 건수가 급증한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화상 1살 아기 이송하던 멕시코 공군기 추락…아기 포함 6명 참변 2025-12-23 23:52:47
의사와 해군 장병 등 5명이 숨지고, 1명은 실종 상태다. 환자의 보호자와 간호사 2명은 다행히 생존했다.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당시 현장의 악천후가 유력 원인으로 지목됐다. 사고 당시 갤버스턴 지역은 짙은 안개로 시야가 극도로 제한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국립기상청(NSW) 기상학자는 사고...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것과 대비된다. 낮아진 한국 영화의 경쟁력은 ‘천만영화 실종’ 사태로 요약된다. 올해 극장가에서 1000만 명을 동원한 영화는 한 편도 없다. ‘도둑들’(1298만 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 명)가 개봉한 2012년부터 한국 영화는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매년 천만 영화를 배출했다. 올해 한국 영화는...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조를 짜서 교대로 본회의장을 지키며 장 대표에게 힘을 보태기도 했다. 민주당 소속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밤새 본회의장을 지키며 장 대표의 토론을 들었다. 그는 SNS에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우리 정치의 현실”이라며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떤 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의회민주주의가...
美서 '의료수송' 멕시코 해군 수송기 추락…최소 5명 사망(종합) 2025-12-23 14:59:04
사고로 탑승자 8명 중 2명이 생존하고, 5명은 사망, 1명은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탑승자 중 4명은 해군 장교, 4명은 민간인이었다. 미국 CNN 방송은 사망자 중 1명이 2살짜리 유아라고 보도했다. 멕시코 해군은 이 수송기가 멕시코의 비영리단체 '미슈와 마우 재단'과 협력해 의료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했다...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국무위원석에 계속 앉아 있다"며 "대화 타협이 실종된 우리 정치의 현실을 보여주는 순간"이라고 했다. 또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자신을 돌아보며 어떤 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의회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성찰해봤으면 하는 허망한 기대를 해 본다"고 적었다. 반대 토론 23시간이 지난 시점에 찬성 토론을 위해 대기 중이...
올해 천만관객 블록버스터 12년 만에 '0'…위기의 한국영화 2025-12-23 08:43:17
한국은 계보 끊겨 낮아진 한국 영화의 경쟁력은 ‘천만영화 실종’ 사태로 요약된다. 올해 극장가에서 1000만 명을 동원한 영화는 한 편도 없다. ‘도둑들’(1298만)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가 개봉한 2012년부터 한국 영화는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매년 천만 영화를 배출했다. 이 시기 천만 영화 2...
'헌정사 첫 제1야당 대표 필리버스터' 장동혁, 역대 최장 기록 갱신 2025-12-23 08:34:07
장 대표의 무제한 토론을 들었다. 정 장관은 필리버스터 시작 후 18시간이 지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장 대표가 혼자 계속 토론하고 있다. 저도 국무위원석에 계속 앉아 있다"며 "대화 타협이 실종된 우리 정치의 현실"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20명 안팎의 조를 짜서 이날 새벽까지 교대로 본회의장을 지키며...
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생활비가 필요할 때만 현금을 줬다. B씨 언니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해 겨우 연락이 닿았지만, A씨의 방해로 다시 끊어졌다. 이 와중에 A씨는 3억원의 사기 범행까지 벌여 재판에 넘겨졌다. 2021년 1월 10일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날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벌였다. 그가 구속될 경우 생길 옥바라지와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