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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부터 출산축하금"…대우건설, 출산·육아복지제도 개선 2024-12-11 09:46:59
5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아울러 여직원 본인 분만 비용에 대해 비용 일부를 지원하던 것을 분만비용 중 처치 및 수술료 항목에 대해 전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육아 과정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직장 내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없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만 73개월 이하 자녀에게 매월 지급하는...
[천자칼럼] AI 은행원 2024-12-09 17:34:43
가계대출, 종합상담 등의 업무를 익혔다. 고졸 창구 여직원도 실적이 뛰어나면 승진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한국에선 창구 직원이든 본점 간부든 은행에 종사하면 모두 은행원이라고 부른다. 미국에서 창구 직원을 텔러(teller)로 칭하며 뱅커(banker)와 구분하는 것과는 다르다. 은행원을 만나지 않고 업무 처리가 가능...
임직원이 본 구자은, "재생가죽 다이어리·머그컵…회장님은 친환경 전도사" 2024-12-04 18:27:37
최근 여직원 전원에게 머플러를 깜짝 선물하며 노고와 헌신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구 회장은 실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지난해 그룹 디지털 광고의 캐치프레이즈를 구상해 제안하고, 영상에 카메오로도 출연했다. LS그룹의 신규 사회공헌 활동인 ‘LS 러브 스토리’도...
광주은행, 여성 청소년 '핑크박스' 전달 2024-12-03 18:22:59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고병일 행장과 광주은행 여직원 모임인 ‘개나리회’는 여성 위생용품과 물티슈 등 30여 종의 보건·위생물품으로 구성한 핑크박스를 포장했다. 광주은행은 2020년부터 누적 95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광주은행, 여성 청소년 위한 '핑크박스' 전달 2024-12-03 13:06:23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광주은행 여직원들의 모임인 ‘개나리회’ 회원들이 한데 모여 여성 위생용품, 물티슈, 찜질팩, 바디용품, 여성 청결제 등 30여 종의 보건·위생물품으로 구성된 핑크박스를 제작해 전달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의 걱정을...
여직원 휴게실 몰카 범행 발각되자 "동료가 시켰다" 거짓말한 역무원 2024-11-20 19:45:14
내 여직원 휴게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옷을 갈아입는 여직원들의 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휴게실을 청소하던 한 직원의 신고로 이씨의 범행은 발각됐으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자수했다. 이 판사는 "범행 수법이 계획적이고 범행 기간도 장기간이다"라며 "피고인은 인적 신뢰 관계에 있는 동료를 상대로...
'성폭력 혐의' 김가네 전 대표 검찰 넘겨져 2024-11-18 18:26:21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지난 7월 김 전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회사 자금을 법무법인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도 받는다. 김가네 2세인 김정현...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 해임됐다더니…아들 몰아내고 복귀 2024-11-18 14:58:40
회장은 여직원을 준강간치상·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성폭력처벌법 위반)한 혐의 등으로 고발당했다. 준강간죄는 심신 상실 또는 항거 불능 상태인 피해자를 간음하거나 추행했을 때 적용된다. 경찰은 작년 9월 회식 자리에서 피해 여성 A씨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자 근처 모텔로 옮긴 뒤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사장 아들’이 ‘회장 아버지’ 해고...‘김가네’에 무슨 일이? 2024-11-17 10:10:12
부하 여직원 A 씨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자 모텔로 데려가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알려지자 김가네는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을 내고 즉각 사과했다. 김정현 김가네 대표이사는 지난 15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김 전 대표 개인의 부정행위이며 당사 경영진은 김용만 회장이 더...
"그만 먹어" 지적에 성희롱 신고…노동청 결정에 논란 폭발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11-17 07:27:07
지난 2020년 서울고법은 공기업 직원이 부하 여직원에게 공개장소에서 "그만먹어라, 살찐다"라고 반복한 게 "신체에 대한 조롱이나 비하로 느낄 수 있다"는 이유로 성희롱으로 판단한 바 있다. 다만 상사가 해당 발언을 공개 장소에서 반복한 점, "(내 예전 애인이) 그 호텔에 잘 있나 모르겠다"는 등 성적 암시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