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터리서 반도체로 영토 확장…"로봇·방산도 접수할 것" 2026-01-19 16:36:54
“산골 오지에서 화재가 나도 태양광 패널에 연결하는 배터리팩으로 안전하게 연락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위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년 배터리팩 사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링크' 도입 확대하는 해운업계…현대글로비스도 합류 2026-01-19 13:59:40
게 장점이다. 산간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대양 항해 중 1.4GB(기가바이트) 영화 1편 다운로드에 드는 시간은 기존 15분에서 스타링크 도입 이후 2분으로 단축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스타링크를 자동차운반선, 벌크선 등 자체 소유 선박 45척에 도입할 예정이다. 올해 국내 입항하는 선박부터...
CES 트로피 신드롬…왜 한국의 혁신은 무대에서 멈추는가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1-19 06:30:05
받으러 오지 않는다. 시장을 정의하러 온다. 테슬라는 CES에 참가하지 않지만 전기차 시장을 창조했다. 애플은 2023년 비전 프로 발표로 '공간 컴퓨팅'이라는 새 카테고리를 정의했다. 엔비디아는 AI 컴퓨팅 플랫폼으로 자율주행의 표준을 만들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인정을 받으러 가지 않고, 세상이...
코스피 상승률 세계 1위…그 뒤엔 일곱 가지 이유 있다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18 16:49:24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세계 경제 대공황을 몰고 오지 않겠느냐는 우려까지 나왔지만, 트럼프 관세 부과 이후 지금까지 세계 무역 증가율은 5.8%, 세계 경제 성장률은 3% 내외로 부과 전에 비해 낮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수입 물가 상승 등으로 부메랑 효과가 미국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하면 조만간 흐지부지될 확률도 높다....
아직 오지 않은 '트럼피즘' 청구서에 불안한 세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8 12:58: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20일 취임할 당시 세계 경제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다. 취임 전부터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로 “관세”를 꼽았던 그는 취임 당일 즉각 26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보호무역주의적 경제정책을 쏟아냈다. 지난 15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행정명령은 총 229개,...
글로벌 AI에 젠슨 황 있다면 한국 개그엔 '잭슨 황' 있다 2026-01-18 07:45:00
댓글로 반응을 알아간다"며 "바로 반응이 오지 않아 이 개그가 괜찮은지 헷갈릴 때도 많다"고 말했다. 실례로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과 같은 오프라인에서 개그할 때는 청중들의 즉각적 반응을 접했다면 온라인에서는 일주일, 어떤 숏폼은 한 달 뒤쯤 조회 수가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개별...
크렘린궁, "러시아와 대화" 유럽 지도자 의지 환영 2026-01-16 21:52:59
유럽 국가들에서 접촉하자는 요청이 오지는 않았으며 연락이 오면 즉시 알리겠다고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미국과는 대화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크라이나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안보를 폭넓게 논의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이를 ...
대한해운, 국내업계 첫 全선박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17:35:28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약 550㎞ 고도에 쏘아 올린 위성 8000여 개를 사용하는 초고속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지난달 4일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면에서 약 3만5000㎞ 떨어진 정지 궤도 위성보다 지구와 가까워 통신 속도가 빠른 게 장점이다. 산간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김보형 기자...
[아르떼 칼럼] 늙어가는 오페라 성전 되살린 거슈윈의 블루스 2026-01-16 17:27:40
관객은 오지 않는다는 시그널이었다. 이에 메트가 꺼낸 반전의 카드는 혁신적인 작품을 통해 젊고 새로운 관객을 유입하는 전략이었고, ‘포기와 베스’가 선봉 역할을 했다. 결과적으로 ‘포기와 베스’는 메트 역사상 최다 티켓 판매 기록을 세우며 신규 관객 비율을 20% 이상 끌어올렸고, 관객 평균 연령을 44세까지...
SM그룹 대한해운, 국내 업계 첫 전 선박에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12:59:14
게 특징이다. 산간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선박 운영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해 보내고, 해상·육상 간 실시간 소통이 더 원활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도 올 3분기 이후 순차적으로 기내 스타링크 도입 계획을 밝혔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