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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금할 길 없다"…의대 교수들마저 사직서 등 집단행동 2024-03-07 12:46:36
제출하며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고 있다. 7일 의료업계에 따르면 대전 5개 주요 대학·종합병원과 천안지역 대형병원(단국대·순천향대병원)의 경우 2명을 제외하고 복귀한 전공의가 없는 가운데, 천안 단국대병원에서는 전날 전공의 2명이 추가로 사직서를 제출해 사직 인원이 109명(전체 148명)으로 늘었다. 인천시는 11개...
뷰노, 세계 최대 의료 IT 전시회 HIMSS 2024 참가 2024-03-04 10:05:50
3만명 이상의 의료업계 종사자 및 ICT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올해 행사에는 1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뷰노는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전시 부스를 통해 국내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제품 최초 전향적 연구를...
"전공의 집단행동, 파업 아냐"…고용부 해석 내놨다 2024-02-27 17:15:52
따르지 않는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 등은 해당 의료업을 1년 범위에서 정지시키거나 개설허가 취소, 의료기관 폐쇄를 명할 수 있으며, 위법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다만, 진료 거부가 아닌 '사직서 제출'을 업무개시명령 위반으로 본 판례는 아직 없기 때문에 정부가...
로스쿨 도입 이후…변호사 2배 늘었지만, 법률시장도 2배 커졌다 2024-02-21 17:56:28
의대 정원 확대가 전체 의료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비스 저변과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변호사 수 증가, 시장 성장 견인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호사 시장 규모는 로스쿨 도입 후 두 배 이상 증가한 8조원대로 커졌다. 우수 인력이 지속해서 투입돼 경쟁을 벌이면서 조세·인수합병·지식재산권 등...
의사 사업소득 2.7억…변호·회계사의 2배 2024-02-20 18:47:07
등의 순이었다. 의료업종 상위 1% 소득자는 766명으로, 총소득금액은 1조9885억원으로 집계됐다. 인당 평균 25억9600만원에 달했다. 의료업종 전체 평균 소득과 상위 1% 구간의 소득은 9.6배 격차를 보였다. 우리나라 개원 전문의 소득과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 간 격차는 관련 통계가 공개된 OECD 33개 회원국 중 가장 큰...
[사설] 의사들은 명분 없는 투쟁으로 국민에 맞서지 말라 2024-02-18 17:52:31
사회 최상위 소득계층이다. 의사·한의사·치과의사를 포함한 의료업 종사자의 연평균 소득은 2021년 기준 2억6900만원으로 2위 회계업 종사자(1억1800만원)나 3위 변호사(1억1500만원)의 2배 이상이다.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4년 1억7300만원보다 55.5% 늘었다. 게다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를 보면 한국...
실손보험 청구 전산시스템 전송대행기관에 보험개발원 지정 2024-02-15 15:40:35
금융당국과 보험업계, 의료업계가 이견을 보여왔다. 의료단체는 비급여 진료명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나 보험개발원에 넘어가는 것을 반대해왔다. 금융위 관계자는 "10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제도 시행을 앞두고 현실적으로 빨리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에 TF 참여자들이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현재...
실손 간소화 속도…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진면목 보여줄 것" 2024-02-01 17:33:22
진면목을 만천하에…] 하지만 의료업계는 민감한 의료정보를 보험업계와 이해관계가 있는 보험개발원에 맡길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없는 민간 핀테크 기업이 맡아야 한다는 의료업계와 이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보험개발원이 맡아야 한다는 금융권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허...
보험개발원장 "실손청구 간소화법 시행 앞서 시스템 구축 준비" 2024-02-01 15:00:01
현재 금융위원회 TF에서 논의하고 있다. 의료업계에서는 비급여 진료명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나 보험개발원에 넘어가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험개발원은 앞으로 '보험산업 데이터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도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한 해 집적하는 90억건의 데이터와 타 기관의 데이터 결합...
[세법시행령] 8천 넘는 법인車 '연두색 번호판' 달아야 비용처리 인정 2024-01-23 15:00:02
유사의료업과 함께 신용카드가맹점 등 의무가입 대상 업종에도 추가됐다. 이로써 신용카드 가맹점 의무가입 대상 업종은 201개로 늘어나게 됐다. 법인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농헙회사법인의 소득에서 수입농산물의 유통·판매 소득은 제외하는 내용도 시행령에 포함됐다. 세금 감면 대상 소득의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