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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여왕의 조언…"다운스트로크 때 속도 줄이지 마세요" 2025-10-20 17:39:32
3년차에 처음 경험한 챔피언조 경기에서 이율린은 극한의 긴장감에 샷이 다소 흔들렸다. 하지만 그는 중장거리 퍼팅으로 위기를 막아내고 기회를 살렸다.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주변 벙커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7m 퍼트를 잡아내 파세이브에 성공했고, 박지영에게 1타 뒤진 채 맞이한 18번홀(파4)에서는 6m...
상상인그룹,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서 전동 휠체어 64대 기부 2025-10-20 10:10:07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5차 연장 끝에 이율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곳은 ‘상상인 존(ZONE)’ 이었다. 상상인그룹은 프로암과 본 대회에서 경기장 내 15번홀 지점에 지름 15m의 원으로 구성된 ‘상상인 존(ZONE)’을 만들었다. 경기 중 선수들의 티샷이 원 안...
[포토] 그린재킷 입은 이율린 2025-10-20 00:21:45
이율린이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 이율린, 현승윤 한경TV 대표, 이석원 레이크우드CC 대표. 양주=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없이 사라진 선수가 수두룩하다. 이율린도 이 중 한 명이 될 줄 알았다.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그는 3년간 좀처럼 우승 기회를 잡지 못했다. 황유민 김민별 방신실 등 데뷔 동기들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다. 그는 생존이 걱정이었다. 매년 상금랭킹 중하위권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시드를 다시 획득해야 했기...
이율린까지 4승 합작…두산, 명문구단 올라 2025-10-19 20:07:48
이율린은 통산 10승의 베테랑 박지영을 상대로 5차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자신의 생애 첫 승이자 두산건설 골프단의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이다. 이율린의 우승 덕분에 두산건설은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메디힐 골프단(5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올린 구단이 됐다. 두산건설은 2023년...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달성했다. 이율린은 “너무나 바라왔던 순간이라서 행복하고 이 순간을 잊기 힘들 것 같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율린과의 일문일답. ▶5차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했다. 소감은. “정말 너무너무 기쁘다는 말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 ▶연장을 가게 됐는데 기분은 어땠나. “긴장을 많이 했고...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짧지 않은 비거리, 여기에 안정적인 아이언샷을 갖췄다. 중장거리 퍼트도 강했다. 박지영은 이날 연장전에서 두번째 샷을 핀에서 멀찍이 떨어뜨렸지만 위협적인 장거리 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고 이율린 역시 흔들림없는 단단한 플레이로 베테랑에 맞섰다. 5차끝에 이율린이 먼저 버디를 잡으며 이들의 승부는 한국...
[포토] 이율린, 5차 연장 혈투 끝에 '우승'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8:17:07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5차 연장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율린이 버디 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5차 연장. 버디퍼팅 준비하는 이율린 △드디어 우승이다! △함께 고생한 캐디와 포옹 △승자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패자 △디팬딩챔피언의...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박지영 꺾고 '생에 첫 우승' 2025-10-19 17:53:16
박지영과 연장에 돌입했다. 끝날 듯, 끝날 듯. 팽팽한 대결은 5차 연장으로 이어졌다. 5차 연장 그린. 에이프런에서 먼저 퍼팅을 한 박지영의 공이 홀을 살짝 비껴갔고, 이어 파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이율린의 차례. 이율린은 마지막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생에 첫 우승의 순간이었다....
[포토] 이율린, '첫 우승의 기회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18: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율린이 1번 홀에서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