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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2026-01-09 18:54:29
SK 지분이 포함되는지를 두고 양측은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여 왔다. 대법 판결 취지에 따라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은 기여에서 제외할 것으로 예상된다. 2심 재판부가 판단한 재산 분할 비율(최 회장 65%, 노 관장 35%)이 얼마로 조정될지가 최대 쟁점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내란 재판 시간제한 없이 반론권 보장…변호인단 릴레이 이의제기 2026-01-09 17:15:15
벌여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구형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 중에서 해야 한다. 특검팀은 계엄의 목적과 실행 양상이 모두 내란죄의 요건을 충족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이 없는 경고성 계엄이었다는 주장을 고수해 왔다. 장서우/허란 기자 suwu@hankyung.com
대법 "거래소에 보관된 가상자산도 압수 대상" 2026-01-08 17:46:55
것이다. 대법원은 “법적 요건을 충족하면 비트코인은 몰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2018년과 2021년 관련 판례도 재확인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거래소에서 보관·매매되는 코인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하고, 수사 단계에서 적법하게 압수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명의 위장 39억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유죄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6-01-08 13:53:55
넘겨진 타이어뱅크 부회장과 임직원도 2심 판단을 다시 받게 됐다. 부회장은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41억원을, 임직원 4명은 징역 2년∼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5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 관련 양벌규정으로 기소된 타이어뱅크에는 벌금 1억원이 확정됐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신영대 前선거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6-01-08 13:45:34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강씨 등은 불복했으나 2심에 이어 대법원 역시 원심의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가 없다고 보고 이들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들과 함께 2심 판단에 불복했던 또 다른 보좌관 정모씨는 상고를 취하하면서 심씨와 마찬가지로 징역 1년 4개월이 확정됐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재산 누락신고' 이병진 의원, 벌금 1200만원 확정…당선 무효 2026-01-08 10:47:37
지인 단독명의로 해 명의신탁한 혐의(부동산실명법 위반)도 있다. 1심은 유죄를 인정해 선거법 위반 혐의에 벌금 700만원,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에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이 의원과 검사 모두 불복했으나 2심은 항소를 기각했고, 이날 대법원도 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법무법인 대륙아주,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원 돌파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08 10:25:33
신사업 분야에 빠르게 대응한 것도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이규철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올랐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올해는 각 분야 톱티어(Top-tier) 인재들을 전방위적으로 영입해 최정상급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단독]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2026-01-06 17:28:31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지켰다. 새 정부 들어 전에 없던 규제가 늘며 종합 컨설팅 조직으로서 로펌들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대형 로펌 대표변호사는 “앞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등 리걸테크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로펌이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란/장서우 기자 why@hankyung.com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2026-01-05 19:38:29
소송만 2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고가 차액가맹금을 ‘정당한 납품 마진’으로 볼 것인지, ‘부당한 숨은 마진’으로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2026-01-05 18:38:08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보게 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 판결이 국내 가맹사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만큼 적지 않은 파장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