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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임명 2026-01-02 22:54:42
이후 한달여간 공석이었다. 젤렌스키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중재로 4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계를 뒤흔든 에너지 부문 비리 사건으로 압박받고 있다. 전현직 장관들이 연루돼 사임했고 최고 실세였던 예르마크 비서실장까지 낙마했다. 39세의 부다노우는...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하면 구출"…이란 "내정 간섭"(종합2보) 2026-01-02 22:27:37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미국이 개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이란은 이번 사태의 배후가 '숙적' 이스라엘과 미국이라며 여론전으로 대응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3시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늘 그랬듯 평화 시위대에 발포해 폭력적으로 살해할 경우 미국은 그들을...
트럼프·다카이치, 중일갈등 속 통화…지역정세 논의한 듯 2026-01-02 22:00:58
일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4월 중국 방문을 염두에 두고 다카이치 총리가 이르면 3월께 미국을 찾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NHK는 "중국군이 대만 주변에서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한 것을 고려해 지역 정세도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청년이다. 이탈리아인 13명이 입원했고 6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프랑스 정부는 자국민 9명이 다친 걸로 파악했고 다른 8명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dada@yna.co.kr "10초만에 불길에 휩싸여"…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명 사망/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jPbCbl86jB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전담 피우면 55만원"…숨겨줘도 처벌 2026-01-02 20:02:16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와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하는 업소에 최대 2천만 동(약 110만 원) 벌금을 부과한다.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는 베트남 당국은 작년 말 발효된 법령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를 단속에 나선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작년 이탈리아 상륙 불법이주민 6만6천명…소폭 줄어 2026-01-02 19:58:14
안사 통신이 정부 자료를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년(6만6천617명)과 비교하면 소폭 줄었다. 이탈리아로 오는 불법이주민은 2023년 15만7천여명에 달했지만 반이민 정책 등 영향으로 2년째 감소세다. 국가별로 보면 작년 상륙한 불법이주민 중 리비아 출신이 5만8천408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4만2천279명)보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을 둘러싸고 문재인 정부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검찰은 2022년 서 전 실장 등 5명을 기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지난달 26일 피고인 5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이상한 논리로 기소해 무죄가 났다”고...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하는 가게 등에 최대 2천만 동(약 11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전자담배 단속에 나선다. 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 허용 업소 등을 처벌하는 법령을 작년 말 발효했다. 이 법에 따라...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2026-01-02 19:28:34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의제라도 테이블에 올려놓고 귀측(북측)과 마주 앉아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 직원 대상 시무식 신년사가 끝난 뒤 북한에 전한 새해 인사를 통해서다....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등 현 정부·여당의 백업을 받는 인물임에도, 평소보다 단호히 조치한 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당을 향해 "이런 조치가 신뢰받으려면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한 번 내린 조치는 번복하지 않아야 한다"며 "정치적 득실에 따라 기준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관행을 고치는 것이 대중의 의심을 잠재울 유일한 방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