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J대한통운, 4주간 설 특별수송체제 돌입 2026-01-27 14:02:12
오는 2월15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 상품을 정상 배송한다. 다만 원활한 운영과 배송품질 유지를 위해 제주도 및 일부 도서 지역은 2월12일까지 집화를 마감한다. 설 당일을 포함해 연휴 3일(2월 16~18일)은 회사 차원의 휴무일로 지정해 보편적 휴식권을 보장하며, 19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에는...
비공개 대통령기록물 5만4000건 풀려…황장엽 망명 관련 사의친서 2026-01-27 13:29:39
있다. 기록물엔 정상 간의 긴밀한 대화가 담긴 외교 서한과 국가 주요 정책 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보고 자료 등이 다수 포함됐다. 주요 외교 기록으로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주고받은 서한을 비롯해 중국 지진 피해 위로 전문, 국제적 관심을 끌었던 황장엽 북한 노동당 전...
영국 매체 "중국, 수년간 총리실 최측근 참모들 휴대전화 해킹" 2026-01-27 11:50:46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한편, 투자 및 무역 확대를 집중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자 야당을 중심으로 노동당 정부가 중국과의 무역 협정 체결을 위해 영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의 적대적인 활동에 대해 유화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보수당 소속 알리시아 컨스 하원의원은 "이...
트럼프 관세에 野 "한미 정상간 신뢰 무너져…밀실외교 참사" 2026-01-27 11:41:18
정상 간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정부·여당의 무책임한 밀실 외교가 부른 참사"라고 지적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 청와대에서 그토록 침이 마르도록 자랑한 '문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관세 협상' 맞나"라며 이같이 직격했다....
中, 올해 브라질산 대두 수입 늘릴 듯…"미국산 구매 제한적" 2026-01-27 11:20:14
물량은 4월 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긍정적인 정치적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평가했고, 한 트레이더는 "정부 차원의 집행이 없으면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해 초 미국과의 무역전쟁 이후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줄여왔던 중국은 같은 해 10월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산 대두 구매를...
사업성과 '예산 연계성' 강화…정부, 재정평가 체계 개편 2026-01-27 11:00:03
단순 분류를 벗어나 '정상추진·사업개선·감액·폐지 또는 통합' 등으로 유형화해 예산과 바로 연결한다. 성과가 부실한 사업은 원칙적으로 예산을 삭감한다. 취약계층 지원이나 의무지출 사업처럼 감액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 운영비를 줄이는 방식으로 페널티를 부여한다. 반면 우수 사업에는 예산 증액 권고와...
'제 식구 감싸기' 없앤다…부처 '셀프 평가' 20년 만에 폐지 2026-01-27 11:00:02
4단계(정상 추진·사업개선·감액·폐지 및 통합)로 세분화된다. 성과가 부실한 사업은 원칙적으로 다음 해 예산을 삭감한다. 취약계층 지원이나 의무지출 사업이라 예산 감액이 어려울 경우, 사업 운영비를 깎는 방식으로 페널티를 부과하기로 했다. 평가의 투명성도 대폭 강화된다. 평가 보고서와 지출 구조조정 실적은...
조직검사 없이 PET로 림프종 아형 예측 2026-01-27 10:52:02
정도를 촬영한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보다 에너지를 많이 써 영상에서 더 밝게 나타난다.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은 핵의학과 박용진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선화 연구원과 함께 PET 영상 기반 림프종 아형 예측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로 다른 병원과 PET/CT 장비 환경에서도...
우루과이 대통령, 내달 방중…마두로 사태 후 남미지도자론 처음 2026-01-27 10:39:28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며 회담 의제로는 양국 관계와 무역 원활화, 다자 협의체에서의 공조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방문이 정치적 대화를 강화하고 경제적 협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루과이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볼리비아와...
국회미래硏, 정부와 발맞춤…"남북합의 비준 동의 의무화해야" 2026-01-27 10:21:39
법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1년 남북 정상이 서명한 남북기본합의서는 국회 비준 절차를 거치지 않아 법적 구속력이 없는 상황이다.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민족공동체통일방안 평가와 발전 방향'을 통해 "통일방안의 지속가능한 이행을 위해 법제를 정비하고 미래지향적 남북 법제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