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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2026-02-01 17:53:12
‘큰손’ 역할을 해온 은행이 오히려 채권 공급을 늘릴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는 신용도가 높은 은행채·특수채를 시작으로 카드채, 회사채를 거쳐 시중 대출금리까지 연쇄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시장에서는 회사채 스프레드가 0.7%포인트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한 회사채 발행 관계자는 “은행채 발행...
돈 싸들고 '코스닥' 대이동…큰손들, 싹 쓸어 담은 종목 2026-02-01 14:29:52
고액 자산가들이 지난주 현대차와 KODEX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 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주 KODEX 코스닥150 ETF를 가장 많이 사들이며 순매수 1위에 올렸다. 순매수 규모는 195억원이다. 청와대가...
"삼전·하닉 주식 없어 서러운데"…뜻밖의 가격 폭등에 '비명' [테크로그] 2026-02-01 12:50:25
충격을 줄 전망.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큰손'으로 꼽히는 애플조차 메모리 가격 인상 흐름을 피하지 못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애플에 공급하는 LPDDR 가격을 전 분기 대비 최대 2배 가까이 인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애플은 막강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美 'AI규제완화'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1천800억원 모금 2026-02-01 11:02:21
'큰손'들이 모은 친(親)AI 정치자금의 규모가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1억2천500만 달러(약 1천79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와 블룸버그 통신,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AI 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리딩...
홀대받던 '낸드의 봄' 온다…D램 올인·글로벌 동맹에 지각변동 2026-02-01 07:01:02
시장의 큰손인 엔비디아는 낸드 시장에서도 신규 구매자로 등장하며 시장 확대를 주도할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차세대 AI가속기 '베라 루빈'에 1천552TB SSD를 탑재하기로 하면서다. 이는 전작인 '블랙웰'의 열 배 이상 많은 양이다. 데이비드 게클러 샌디스크 CEO는 "엔비디아 신규 수요로 인해...
"최신 기술" vs "수율"…엇갈린 삼성·SK하이닉스 'HBM4' 전략에 눈길 2026-02-01 06:10:00
바꿀 시험대다. 삼성전자는 'AI 큰손'인 엔비디아에 초격차 기술을 활용한 HBM4를, 업계 최초로 양산 출하해 시장 내 존재감을 회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HBM4) 개발 착수 단계에서부터 제덱(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했고, 주요 고객사들의 요구 성능이...
亞 매출 부진…LVMH 진땀 2026-01-29 17:17:32
늘어난 영향이다. 중국을 비롯한 핵심 시장에서 매출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일본을 제외한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매출은 조정 환율 기준으로 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 지역은 LVMH 전체 매출의 26%를 차지한다. 중국 ‘큰손’ 소비자 비중이 높은 패션·가죽제품 부문과 와인·증류주 부문은 각각 전년 대비...
"중국이 더는 안 사줘요" 주가 하락세 탄 이 기업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6-01-29 16:17:13
26%를 차지한다. 중국 '큰손' 비율이 높은 사업부문도 부진하다. 그룹 핵심사업인 패션·가죽제품 부문 매출도 전년대비 역성장했다. 이 부문은 LVMH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글로벌 은행 UBS는 이 부문 매출의 3분의1가량을 중국 소비자들이 차지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와인·증류주 부문은 더...
안 판다는데도…또 불거진 '인수설' 2026-01-29 16:16:41
논의는 없었다고 전했다. WSJ은 딜러가 IAC 이사회 의장 직함과는 무관하게 개인 차원에서 CNN 인수 가능성을 계속 타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83세인 딜러는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이끌며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를 성공시킨 인물로, 미디어 업계에서는 여전히 '큰손'으로 통한다. (사진=연합뉴스)
"5000원짜리가 백화점 퀄리티"…다이소 몰려간 3040 [트렌드+] 2026-01-29 07:30:02
큰손'으로 여겨졌다. 1020세대에 비해 소비 여력이 크고 브랜드 인지도를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백화점 명품 브랜드나 뷰티 전문 채널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가성비 뷰티 시장의 체급이 커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잘파(Z+알파)세대가 초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