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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2달러 이상으로 부풀렸다. 이들은 또 폐암 치료제 복제의약품 등 4000여개의 중증질환 의약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밀수입했다. 수사가 시작되자 B씨가 소속된 A 업체는 임직원들의 회사 노트북을 교체하는가 하면 물량이 맞지 않는 부분을 샘플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해외 업체와 말을 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A...
고령화에 암 환자 273만명…5년 생존율 74% 2026-01-20 13:49:20
높은 반면 폐암(42.5%), 간암(40.4%), 췌장암(17.0%)은 절반을 밑돌았다. 2001∼2005년 대비 2019∼2023년에 생존율이 크게 상승한 암종은 폐암(25.9%p↑), 위암(20.6%p↑), 간암(19.8%p↑)이었다. 특히 조기에 진단된 암 환자의 생존율은 92.7%였으나 원격 전이로 진단된 환자는 생존율이 27.8%로 낮았다. 2023년 기준 암...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으로, 전체 발생의 12.3%를 차지했다. 이어 폐암(11.4%), 대장암(11.3%), 유방암(10.3%), 위암(10.0%), 전립선암(7.8%), 간암(5.1%) 순이었다. 성별로 따져보면 남성에서는 전립선암이 처음으로 발생률 1위(15.0%)에 올라 폐암(14.5%)을 앞질렀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21.6%...
[AI픽] 엔젠바이오, LG AI연구원 '엑사원 패스 2.0' 도입 2026-01-20 08:57:18
병리 이미지를 분석해 비소세포폐암의 핵심 바이오마커인 EGFR 변이 여부를 신속하게 예측할 수 있어 기존 검사 대비 진단 효율성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엔젠바이오는 "임상 유전체 데이터에 병리 이미지 AI 분석을 결합한 멀티모달 정밀진단 시스템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17 07:00:13
세밀하게 들여다봅니다. 폐암의 발병 원인에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대기오염, 직업적 환경 등 다양한 요소가 없었는지 살핍니다. 개인의 폐암 발병의 원인이 담배만으로 한정지을 수 있는지 면밀하게 보는거죠. 이러한 법원의 고민은 담배회사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이번 담배소송 관련 판결문에도 자세히...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유한양행[000100]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을 꼽았다. ◇ 올해도 빅딜 터질까…바이오 플랫폼 건재 과시 작년 바이오 기술 수출 20조원을 넘기는 데 크게 기여한 국내 플랫폼 기업은 올해도 JPMHC를 기점으로 낭보를 띄우겠다고 자신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패소했다. 법원은 “흡연과 폐암 사이의 개별적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1심 판결의 법리를 재차 확인했다. 건보공단은 “시대착오적 판단”이라며 즉각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法, 담배회사 손 들어줘 서울고등법원 제6민사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건보공단이 KT&G와 한국필립모리스,...
"폐암약 '리브리반트' 재평가…J&J, 매출 1000억달러 달성" 2026-01-13 17:41:09
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를 꼽았다. 그는 “리브리반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체생존율(OS) 데이터를 제공한다”며 “표준치료법과 비교했을 때 5년 후 생존 환자의 비율을 두 배 가까이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한양행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의 병용요법이 폐암 치료에서...
이호영·김승업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 2026-01-13 17:23:44
폐쇄성 폐질환과 폐암의 발생과 진행에 영향을 주는 분자 기전을 규명했다. 이를 토대로 새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2005년 초음파를 이용한 순간탄성측정법을 국내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바늘을 넣어 간 조직을 채취하는 기존 검사법 대신 비침습적으로 간섬유화를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HLB "올해 간암·담관암 FDA 승인 동시 추진" 2026-01-13 17:13:15
계획이다. 현재 췌장암, 위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난소암, 유방암 등에서 FGFR2 융합·재배열을 공통 바이오마커로 한 확장 임상이 진행 중이다. 글로벌 판매 1위 항암제인 키트루다처럼 특정 바이오마커를 기준으로 암종을 넘나드는 치료 패러다임을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회사가 목표로 하는 FDA 승인은 2028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