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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 대표를 맡아 성장을 이끌면서 신한금융의 최대 주주인 재일교포 주주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 신한은행 부행장 및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2019년 신한은행장에 올랐다. 신한은행장 시절 고객 수익률을 직원의 최우수 과제로 삼은...
컴캐스트, 워너브로스 매각에 새로운 인수 제안...NBC와 합병 추진-[美증시 특징주] 2025-12-04 08:05:41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인수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제안에는 현금과 신설 법인의 주식이 함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컴캐스트는 NBC의 방송·영화 스튜디오·테마파크에 워너브라더스의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사업을 더해 더 큰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만들고,...
[단독] 롯데, 대산NCC 전면 셧다운…全직원 합작사 전환배치 2025-12-03 17:44:46
관계자는 “합병 과정에서 HD현대케미칼의 부채가 급격히 늘어나는 만큼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롯데와 HD현대가 총 8000억원의 현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재편을 위해 롯데케미칼은 대산 NCC를 물적분할해 신설 법인을 세우고,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한다. 합병법인(HD현대케미칼)의 지분은 롯데케미칼과...
롯데·HD현대, 산은에 금융지원 신청…자율협의회 소집 2025-12-03 17:42:27
사업재편안은 두 기업이 대산산단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NCC 공장을 하나로 통폐합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이 대산 공장을 물적 분할하고 신설법인이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한다. 최종적으로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합병법인 지분을 50%씩 갖는다. ykbae@yna.co.kr...
두산밥캣, 매출 4조 '바커노이슨' 인수 검토 [마켓딥다이브] 2025-12-03 14:44:15
바 있습니다. 이번 기업합병(M&A)이 성사될 경우, 미국 밥캣을 인수한 이후 두산그룹 역대 두 번째 빅딜이 될 전망인데요. 바커노이슨의 작년 연간 매출은 22억 유로, 한화로 3조 8천억 원에 달해, 두 기업이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수설로 바커노이슨의 주가가 한 달 새 30% 가까이 뛰며...
'몸값 3.4조' 獨건설장비사…두산밥캣이 인수 추진 2025-12-02 19:53:17
해외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1848년 설립된 바커노이슨은 독일, 오스트리아, 북유럽 등 유럽 전역에서 소형 건설장비 분야 강자로 꼽힌다.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직영 판매·서비스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은 20억유로를 꾸준히 웃돈다. 탄탄한 유럽 기반과 브랜드 인지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두산밥캣은 북미...
'코오롱 4세' 이규호, 계열사 주식 첫 매입…책임경영 나서나 2025-12-02 18:00:45
건설·상사 부문을 담당하는 전략 법인이다. 이 부회장이 계열사 주식을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그룹 지배력은 이 명예회장이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 명예회장은 지주사 ㈜코오롱 지분 49.7%와 주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그룹 후계자로 거론되는 이 부회장은 그동안 지분을 전혀 보유하지...
[다산칼럼] 증권업, 모험자본 핵심 플랫폼 돼야 2025-12-02 17:16:03
합병(M&A) 자문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한 반면 국내 종투사는 위탁매매 비중이 2024년 말 기준 45%를 차지해 아직 갈 길이 멀다. 증권업이 양적·질적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위탁매매 의존도를 줄이고 부동산 위주의 기업금융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 경제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인 잠재 성장률...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 경영승계 본격화?…계열사 지분 첫 매입 2025-12-02 15:06:04
건설·상사 부문을 담당하는 전략 법인으로, 이 부회장이 계열사 지분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그룹 지배력은 이웅열 명예회장이 확고하게 보유하고 있다. 이 명예회장은 지주사 ㈜코오롱 지분 49.7%와 주요 계열사 지분을 갖고 있다. 반면 그룹 후계자로 거론되는 이 부회장은 그동안 지분을 전혀 보유하지...
나무기술 자회사 에스케이팩 상장 도전…중복상장 심사 돌파가 관건 2025-12-02 11:05:10
에스케이팩이 스팩 합병을 통한 상장에 도전한다. 에스케이팩은 스마트팩토리 산업 성장세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회사다. 다만 모회사가 코스닥 상장사여서 중복상장 논란을 극복하는 게 과제가 될 전망이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스케이팩은 지난달 28일 한국거래소에 스팩소멸합병 예비심사를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