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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韓 무용의 역작...국립무용단 '거장의 숨결' 2025-11-19 17:09:02
것도 관람 포인트 중 하나다. '바람의 시간'은 이번 공연에서 유일하게 선보이는 신작이다. 한량무를 비롯해 한국 남성춤의 계보를 잇는 조흥동이 무용수들과 함께 무대에 직접 오른다. '매화를 바라보다'와 '바람의 시간'의 서로 다른 표현법을 비교 감상하는 것도 관람 포인트다. 허세민 기자
사랑의 중력으로 우주 한복판 고독을 견디다…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2025-11-19 15:07:03
작품이다. 마치 영화 '인터스텔라'의 감동이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랄까. 2019년 김한솔 작가가 강소연 작곡가, 김지호 연출과 함께 구상을 시작해 2023년 충무아트센터의 창작 지원 프로그램 '창작 뮤지컬 어워드 NEXT'에서 최종 우승했다. 공연은 내년 2월 8일까지. 허세민 기자
[이 아침의 영화감독]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게…영화가 된 아이들의 내면 2025-11-17 18:07:37
우정과 혼란을 다룬 데 비해 이번 영화는 10대 후반 청소년의 성과 사랑을 주제로 보다 복잡한 감정의 결을 파고든다. 윤 감독이 담아낸 아이들의 세계는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다. 그는 어린 배우에게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대신 상황을 설명해주고 실제 반응을 끌어내 대사를 다듬는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책마을] 은퇴 이후에야말로 '월급통장'이 필요하다 2025-11-14 17:34:30
가질 수 있는 궁금증과 해답을 짚어주며 집이 월급이 되는 기술을 알려준다. 이 밖에 비트코인, 금, 리츠(부동산투자회사) 등 대체투자를 통해 기존 연금체계를 보완하는 방안도 자세히 담겼다. ‘일확천금’보다 든든한 ‘일확연금’을 만드는 방법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퇴직 후에도 돈이 흐르는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2025-11-14 11:04:14
등 대체투자를 통해 기존 연금 체계를 보완하는 방안도 자세히 담겼다. 이 책을 집필한 여섯 명의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은 모두 연금·금융·복지·정책 현장을 오랫동안 취재해온 전문가들이다. '일확천금' 보다 든든한 '일확연금'을 만드는 방법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 허세민 기자
수능 끝, 커튼콜 시작!…수험생 할인하는 클래식 뮤지컬 추천 리스트 2025-11-13 17:00:03
수험생 1인당 2매에 한해 40% 할인해준다. 국립극장은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할인된다. 이해원/허세민 기자
수능에 고생한 당신, 이젠 뮤지컬·오페라…반값으로 즐길 타임 2025-11-13 16:30:52
각색·연출한 국립극단의 인기 레퍼토리다. 국립극장은 수능 당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할인된다. 이해원/허세민 기자 umi@hankyung.com
춘향의 사랑보다 더 간절한…몽룡과 입맞추는 향단이 온다 2025-11-12 18:00:04
수석과 이도경 부수석이 번갈아 출연한다. 몽룡 역은 김서량 수석과 윤종현 단원, 학도 역은 박상주 단원과 정현도 단원이 출연한다. 월매 역은 김혜자 안무자, 방자 역은 김태훈 지도단원, 이방 역은 전수현 부수석이 함께한다. 공연은 14일부터 16일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야망과 사랑 사이 그녀의 진심은?...뮤지컬 '에비타' 2025-11-12 17:46:03
대한 시선이 갈릴 듯하다. '에바 페론' 역은 배우 김소현과 김소향, 유리아가 맡았다. 해설자 '체'는 마이클리·한지상·민우혁·김성식이 소화한다. 에바 페론의 남편인 아르헨티나 대통령 '후안 페론' 역은 손준호·윤형렬·김바울이 연기한다. 공연은 내년 1월 11일까지 이어진다. 허세민 기자
두 로봇의 러브스토리, 서울에서 다시 쓴다 2025-11-11 17:07:37
모른다.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이 계절, 관객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줄 난로 같은 작품이다. 올리버 역은 김재범 전성우 신성민 정휘가 맡았다. 클레어 역은 전미도 최수진 박지연 박진주 방민아가 출연한다. 제임스 역은 고훈정 이시안 박세훈이 함께한다. 공연은 내년 1월 25일까지.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