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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퇴사'…"180만원 물어내라" 직장 통보에 '황당' 2025-11-14 07:23:57
A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치과에 취작한 A씨는 막상 출근을 해보니 면접 때 들었던 설명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됐다. 게다가 새벽 근무를 해야 하거나 실수가 있으면 급여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말도 들었다. A씨는 결국 이틀 만에 일을 그만뒀다. 하지만 문제는 이때부터였다. 치과는 "A씨가 최소...
노조 내부갈등…교섭위원 서명만으로 단협 인정되나요? 2025-11-13 12:00:03
그 자체를 두고도 때로는 황당(?)하고, 때로는 "어쩌다가 저렇게…" 하는 아쉬움이 드는 협약 체결과정을 보게 된다. 특히 노조 내부사정으로 협약 체결이 지연되거나 그 효력이 문제되는 경우라면 회사나 인사 담당자로서는 매우 당황스럽기까지 할 것이다. 이 점에서 단체협약 체결의 최종 단계에서도 항상 주의를 기울여...
넥스트레이드 2.0 시동…거래 종목 축소는 고민 2025-11-10 17:27:35
<앵커> 시간외거래로 투자하는 분들은 황당한 측면도 있을텐데요, 왜 이러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기자> 넥스트레이드 종목 축소는 대체거래소가 정규거래소 거래량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한 이른바 ‘15%룰’ 때문인데요, 넥스트레이드의 점유율이 너무 빠르게 올라오다보니 금융당국의...
중국서 고양이 1100마리 '방생 참사'…황당한 '전통 의식' 2025-11-10 14:43:12
중국 광둥성 한 저수지에서 10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생명 방생' 의식으로 풀려나면서 다수의 고양이가 물에 빠져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복을 빈다는 명분으로 이뤄진 이번 행위는 온라인에서 동물 학대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9일 광둥성 칭위안시 잉쭈이 저수지...
신축 구장에 '트럼프 이름' 넣어라?…황당 발상 2025-11-09 09:13: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에 건설 중인 미국프로풋볼(NFL) 팀 워싱턴 커맨더스의 새 구장에 자신의 이름을 넣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커맨더스의 새 구장은 1961년부터 1996년까지 팀의 홈구장이었던 RFK...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1심 항소 포기 2025-11-08 01:39:37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습니다"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앞선 게시물에서도 "대검 수뇌부가 이 당연한 항소를 막으면 직권남용·직무유기로 처벌받을 것"이라며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누구나 짐작할 수 있듯이 권력 눈치 보거나 권력 오더 받는 것"이라...
감 따다 걸리자 주인 '퍽퍽'…황당한 도둑 2025-11-07 19:38:17
남의 감을 따려다 들키자 되레 주인을 때리고 도주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30분경 익산의 한 감나무밭 인근에서 나무막대기로 감나무 주인 60대 B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감을 따려다가 B씨에게...
이재명 대통령 "과학 인재 중히 여기지 않는 체제는 망한다" 2025-11-07 17:59:02
90%라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다”며 “결과가 보장되는 무난한 연구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현재의 형식적인 평가제도를 폐지하고, 연구 주제의 혁신성을 위주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공공부문의 연구개발은 정말 어려운 분야에 길을 내는 것이어야 한다”며 “실패가...
장동혁 "성과 없는 특검…기한 늘릴수록 정권 역풍 커질 것" 2025-11-07 14:39:25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 청구를 보고 국민들도 황당했을 것이다. (특검이) 아무것도 찾아낸 것도 없고 아무것도 이뤄낸 성과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이 어느 것도 제대로 수사한 게 없다. 그러니 이제는 상설특검으로 가겠다고 난리 치고 있다"라며 "그것도 부족해 이제 3대 특검이...
결국 김현지 없었던 국감…野 "지구 끝까지 숨어도 끌어낼 것" 2025-11-07 10:26:23
적이 없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늘어놓은 조 처장"이라며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를 처분하겠다더니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하면서 실거래가보다 4억이나 높은 22억 원에 매물로 내놔 국민 가슴에 염장을 질렀던 이 금감원장,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실을 8월 중순에 보고받고도 사태의 심각성을 10월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