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 약국에서 40만원 질렀다"…외국인들 싹쓸이 한다는데 [현장+] 2026-01-31 12:58:06
30만~40만원을 지불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있었다. 메가약국과 1분 거리에 있는 '에이트명동 1번가 약국' 약사 C씨는 "보통 5만원이나 10만원 정도 사가는 데 하루에 한두명 정도 30만~40만원어치를 구매하는 외국인도 있다"며 "한 제품을 10개씩 사가는 고객도 있다"고 언급했다. 약사들은 외국인 관광객이 사는...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2026-01-31 08:05:25
날인 30일 0시 기준 4.8일분까지 증가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적정 기준일인 5일보다 적다는 점에서 경남혈액원은 혈액 확보를 위한 이벤트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지역 뿐 아니라 대한적집자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두쫀쿠를 내걸고 헌혈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두쫀쿠'를 받을 수...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31 08:00:01
바론 진영이 현재 스코어는 밀리지만 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다. 바론 진영 1시드인 젠지 e스포츠와 2시드인 T1이 지난 1주 차와 2주 차에서 4승 0패로 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반면 장로 진영의 1시드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2승 2패에 그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2시드인 디플러스 기아가...
[천자칼럼] 스위스 프랑의 힘 2026-01-30 17:32:18
900만 명의 소국이지만, 독자 통화인 프랑은 달러, 유로, 엔, 파운드와 함께 세계 5대 통화로 꼽힌다. 경제위기나 전쟁 같은 상황에서도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스는 영구중립국으로 글로벌 정치 지형 변화의 영향을 덜 받는다. 국가 경제도 탄탄하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9만9995달러로 세계...
'S-Oil'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1-30 09:11:40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3.3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96.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38.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4.4%, 39.0%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Oil...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결과다. 통상 재산 등록과 공개 사이에 3개월 정도 시차가 발생하지만 이번엔 지난 4개월분이 30일 0시부터 한꺼번에 관보에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인사 가운데 노 대사의 재산이 530억446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 원장(384억8874만원)과 최 장관(238억7282만원)이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2026-01-29 23:24:36
30만 배럴의 가동 차질을 빚었고, 미국에선 에너지기업 필립스66가 하루 16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LA) 정유공장을 지난달 폐쇄했다. 발레로에너지도 오는 4월 캘리포니아주 베니시아 정유공장(하루 15만 배럴) 문을 닫기로 하는 등 공급이 줄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올해 하루 79만 배럴인 글로벌...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절벽 해소" 2026-01-29 18:10:01
서울에서만 약 3만1000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이주가 지연돼 착공과 분양, 준공 등이 줄줄이 밀릴 전망이다. 작년 발표된 ‘6·27 대책’과 ‘10·15 대책’ 등에 따라 1주택자의 이주비 한도가 최대 6억원으로 묶인 데다 다주택자 조합원은 ‘제로(0)’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신보연 세종대 부동산AI융합학과...
대법 "경영실적 따라 주는 성과급…고정적 임금 아니다" 2026-01-29 17:45:01
인센티브의 임금성이 인정된 만큼 삼성전자는 파기환송심 결과에 따라 이를 반영한 퇴직금 차액을 지급해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이번 판결이 퇴직금 소송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 등 10여 개 기업의 유사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이번...
대법 "경영성과급도 임금으로 봐야"…'퇴직금 기준' 확 달라진다 2026-01-29 14:28:46
일상화될 수도 있다. 예컨대 연봉이 6000만원이고 경엉성과급을 제외한 월 평균임금이 500만원인 직장인이 있다고 가정하자. 이 근로자가 다니는 회사는 경영 실적에 따라 연봉의 최대 50%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한다. 경영성과급이 임금이 아니라면 이 근로자는 20년을 다닌 후 퇴직할 때 1억원, 21년째에 퇴직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