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사주 EB 논란' 태광산업, 특별세무조사 받는다 2025-11-13 16:31:52
지난 10월 말 이사회에서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이달 중 최종 결정을 목표로 재검토하겠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태광산업은 지난 6월 자사주 전량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32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을 의결했다가 2대 주주인 트러스트자산운용의 반발에 부딪혔다. 금융당국은 지난 10월 20일부터...
와이즈버즈, 2025년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2025-11-13 14:31:45
300억 3200만 원, 누적 영업이익은 46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이익(6억 5400만 원) 대비 대폭 성장했다. 회사는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LG유플러스, 코오롱스포츠 등 신규 대형 광고주 수주와 자회사 애드이피션시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다. 특히 양사가 함께...
코람코신탁, 서울 재동 옛 주유소 부지에 관광호텔 직접 개발 2025-11-13 14:28:49
약 1조3200억원 규모로 확대된다. 포트폴리오는 주유소 60%, 물류센터 28%, 오피스 5%, 리테일 5%, 모빌리티 1%, 호텔 1% 등 안정형 자산 중심이다. 코람코자산신탁 상장리츠본부 이장혁 본부장은 "재동 호텔개발과 중소형 호텔 편입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생활 인프라 중심 리츠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적 전략"이라며...
"'라방' 보다가 샀는데요"…3040 몰리더니 '잭팟' 2025-11-12 21:00:01
매출 6억3200만원을 달성했다. 라방바 데이터랩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3조5000억원 규모에 이른다. 총 조회수는 54억회, 방송수는 24만회를 기록했다. 조회수만 놓고 보면 37억회를 나타냈던 전년보다 46% 증가한 것이다. 이 가운데 최고 거래액을 차지한 제품군은 '디지털·가전'으로...
[단독]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성남도개공, 공수처에 고소 2025-11-11 17:51:10
473억32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검찰 추징 요청액 7814억원의 6%에 불과한 수준이다. 검찰은 화천대유 명의 신탁수익, 김만배 씨 가족 명의 부동산·차량 등 2070억원의 범죄수익을 추징 보전했다. 이 역시 추징 요청액의 26%에 그쳤다. 나머지 5744억원은 재산 추적 과정에서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환수가 사실상...
모처럼 여야 한뜻…김병기·장동혁 "항소포기 특검하자" 2025-11-11 12:12:03
정확한 손해액 산정이 불가능하다는 이유 등으로 뇌물액 473억32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2심에서 추징할 수 있는 범죄수익 상한이 473억원으로 막히게 된 것이다. 강 검사는 법무부가 주장한 '검사 구형량의 1/3 이상 선고로 항소 기준이 아니다'라는 주장도 반박했다. 그는 "구형 대비 1/2을 항소기준으로 삼는...
집 정원서 발견된 600년된 금화 70개, 총 9억원에 '낙찰' 2025-11-10 16:54:27
제작된 '제인 시모어 금관'으로 1만7000파운드(약 3200만원)에 팔렸다. 헨리 8세의 금천사 금화는 1만5000파운드(약 2867만원), 아라곤의 카탈리나 금화는 8000파운드(약 1529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전문가들은 해당 금화에 대해 "가톨릭 수도원 해산으로 혼란이 컸던 시기에 부유한 성직자가 재산을 보호하고자...
정원 정리하다 9억원 '잭팟'…진흙 속 발견된 500년 전 물건 2025-11-10 13:25:47
7억3200만원)였으며, 수수료를 포함한 최종 낙찰가는 46만7215파운드(약 8억9700만원)에 달했다. 이는 당초 예상가 23만 파운드(약 4억4100만원)를 크게 웃돈 금액이다. 경매를 진행한 데이비드 게스트는 "놀라운 동전들이 전 세계 입찰자들에게 판매됐다. 내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게스트는 "이 동전들은 당시...
檢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조작 기소 밝혀야" vs "수사 외압" 2025-11-10 11:25:43
다툴 수 없게 됐고 검찰이 주장한 부당이득(7886억 원)에 비해 1심 추징금(473억 3200만 원)이 적다는 지적이 나왔다.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는 노민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에게 상세 설명을 요구하는 입장문이 올라왔다. 전국의 검사장 18명 명의로 된 입장문에는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의 1심 일부 무죄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로 수천억 범죄수익을…" 대장동 수사검사 '직격' 2025-11-09 18:47:04
산정이 불가능하다는 이유 등으로 뇌물액 473억3200만원만 추징했다. 향후 2심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추징할 수 있는 범죄수익 상한은 473억원으로 막히게 된 것이다. 김 검사는 "대검 차장께서 금요일 밤늦게까지 그토록 심도 있게 종합적으로 고려하신 기준이 무엇인지, 중앙 검사장께서는 수사·공판팀이 작성한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