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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래 먹거리에 사활…'ABC' 사업에 집중 2026-01-05 15:29:58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는데, 이 중 약 50%인 50조원 이상을 미래 성장사업·신사업에 투입할 방침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혁신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올해 키워드로 제시했다. 구 회장은 “선택과 집중을 하려면 먼저 고객의 마음에 닿을 핵심 가치를 택해야 한다”며 “핵심 가치를...
日상장기업, 순익 39% 주주 배당…총액 190조원 전망 2026-01-05 09:39:33
50곳으로 조사됐다. 일본 기업들의 배당액 증가는 실적 개선, 현금을 쌓아 두고 있다는 비판, 미국과 중국 간 대립 등으로 대형 투자를 주저하는 분위기 등이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이토추상사, 미쓰이금속 등은 실적 호조 등을 고려해 배당금을 늘릴 방침이다. 닛케이는 상장기업이 자금을 모아두고 있다는 비판도 (주주)...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를 지속 구매하고 브릭스(BRICS) 확대를 주도한다는 명분으로 인도산 수입품에 대해 50%의 징벌적 관세를 부과했다. 인도의 대미 수출 주력 품목인 섬유, 보석 가공, 자동차 부품 산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10월 기준 인도의 노동 집약적 제품 대미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조달하는 75조 원의 첨단전략산업기금 중 50조 원을 초저리 대출에 활용할 방침이다. 대규모 설비투자, R&D 등에 쓰일 자금을 연 2~3%대 국고채 금리 수준으로 제공하는 게 목표다. 기업대출 늘려야 하는 시중은행 긴장 이번 초저금리 대출로 인해 발생하는 역마진은 산은이 쌓아 둔 이익잉여금으로 감당하게 한다는...
아이 울음 2년째 늘었지만 인구는 줄었다…출생 반등의 착시 2026-01-04 12:59:01
주민등록 인구 비중은 50대가 가장 높았고, 60대, 40대, 70대 이상 순으로 뒤를 이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84만822명으로 1년 새 58만4040명 늘어나며 전체 인구의 21.21%를 차지했다. 고령 인구 비중은 지난해 처음 1000만명을 넘어선 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동과 청년층 인구는 감소했다. 아동(0~17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4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1-04 06:00:01
관계를 이어갈 이유와 멈출 이유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73년생 업무 방식 중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고정합니다. 85년생 재정 관리의 기본 원칙을 다시 적어두면 도움이 됩니다. 97년생 감정 대응에서 스스로 지킬 선을 정합니다. 호랑이띠 50년생 기준을 세울 때 양보하지 않을 핵심을 정리합니다. 62년생 관계에서 지켜야...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준다면. “한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변화했고, 그 변화가 가정과 공동체로 어떻게 확산됐는지에 대한 비정형 데이터라고 볼 수 있다. 실제 400여 명의 우리 봉사단이 50여 개 취약 국가에 들어가 전문성을 키우며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역의 특수성을 담은 이 스토리가 파편화되지 않고...
[단독] 서울 쓰레기 충남 가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등 약 50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되는 쓰레기로, 음식물 쓰레기는 제외한다. 작년까지는 반드시 소각장을 거치지 않아도 직매립이 가능했지만 개정 폐기물관리법이 시행된 올해부터는 소각 후 남은 재만 땅에 묻을 수 있다. 문제는 공공 소각장의 처리 용량이 충분하지 않다는...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며 “방산, 항공우주, 해양, 에너지, 소재, 금융 등 전 사업 영역에서 미래 선도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와 함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는 미국 필리조선소...
중국車의 질주…"4년 뒤 글로벌 시장 3분의 1 장악" 2026-01-02 17:33:35
전기차 업체는 현재 20%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해외시장 공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 카드·기술 혁신 ‘총동원’중국은 일찌감치 전기차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2021년부터 추진한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에서는 커넥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