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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당국자 "차이잉원 전 총통 미국 방문 머지않아" 2025-11-11 16:05:33
대만의 주미대사 격인 위다례이 주미 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처(TECRO)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차이 전 총통의 향후 행보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미국의 '많은 친구'가 차이 전 총통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차이 전 총통의 방미 일정이 적절한 시기에, 머지않아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공고…최대 5천만원 지원 2025-11-11 12:00:08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공고…최대 5천만원 지원 비수도권 기업 우대…오는 12월 2일까지 접수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2026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 1차 공고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국민 10명 중 4명 "평소 외롭다"…사회 신뢰도는 '뚝' 2025-11-11 12:00:01
이래 처음 감소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며 해외여행 비중은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국가데이터처는 11일 이런 내용의 '2025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조사는 10개 부문을 2년 주기로 매년 5개 부문씩 조사하며 올해는 복지·사회참여·여가·소득과 소비·노동 부문이...
성인 71% "노후 준비 중"…10명 중 6명은 "계층상승 어렵다" 2025-11-11 12:00:00
많았다. 생활비 마련 방법으로는 60세 이상 고령자 5명 중 4명(79.7%)꼴로 본인·배우자 몫이라고 응답했다. 자녀·친척(10.3%) 또는 정부·사회단체(10.0%) 지원을 받는다는 답변은 모두 10명 중 1명꼴에 불과했다. 본인·배우자 부담은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 자녀·친척 지원은 감소하고 있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김 여사 모친·오빠 특검 재출석…김성훈 경호처 전 차장도 첫 소환 [특검 브리핑] 2025-11-11 10:57:22
관련해 김성훈 전 대통령실 경호처 차장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팀은 9월 5일 김 여사와 김 전 차장에게 대통령경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고 경호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소환은 그로부터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첫 피의자 조사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처음 제기한 ‘해군 선상파티’ 의혹은 윤석...
대통령 집무실, 다시 청와대로 이전…12월에 춘추관부터 2025-11-11 08:23:17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경호처는 시설 정비 작업 막바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청와대 경호·경비를 맡는 서울경찰청 101·202경비단도 건물 수리 등 이전 작업을 마무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청와대 인근 파출소들을 다시 24시간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경복궁 서편의 통의파출소와...
"배당 분리과세 요건, 제조업은 14%만 충족" 2025-11-10 18:03:32
49.5%에 달하는 종합과세를 하지 않고 25~35%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예산정책처는 ‘배당 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 성향 25% 이상이면서 최근 3년 평균 대비 배당 증가율이 5% 이상’인 고배당 기업 요건이 제조 업체와 기술 기업 등에 지나치게 엄격하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산업 특성상 이익을...
"조건 까다롭고 효과도 미미"…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쏟아진 쓴소리 2025-11-10 16:49:25
직전 3년 평균 대비 배당을 5% 이상 늘린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5% 세율로 분리과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산정책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최고세율 조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상지원 추계세제분석실장은 "정부안에 따르면 업종별 요건 충족 비율 편차가 크고 주식 양도세율보다 세율이 높아 배당 확대 유인이 크지 않을...
"아마존·테슬라도 현금배당 한 적 없어"…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쏟아진 비판들 2025-11-10 12:09:32
5% 이상 배당이 증가한 기업에 대해 최대 35%까지 저율로 분리과세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토론회에선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안이 제조업이나 기술주에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상지원 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장은 “이들 기업은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 등에 대한 재투자 필요성이 높기 때문에 정부안의...
법정 정년 1년 연장하면…정규직 5만명 은퇴 늦춰져 2025-11-09 17:38:42
고령 근로자 5만 명 이상의 은퇴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추산됐다. 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24년까지 5년간 1960~1964년생 정규직(상용직) 근로자는 59세에서 법정 정년인 60세가 될 때 연평균 5만6000명(20.1%) 감소했다. 상당수 인원이 법정 정년으로 현직에서 퇴직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법정 정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