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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5일) 주요공시] 2026-02-06 06:05:01
▲ KB금융[105560] 작년 영업이익 8조5천312억원…전년 대비 6%↑ ▲ JB금융지주[175330] 작년 영업이익 9천523억원…전년 대비 5.1%↑ ▲ LG[003550] 작년 영업이익 9천122억원…전년 대비 5.7%↓ ▲ 셀트리온제약[068760], 작년 매출액·영업익 역대 최대 기록 ▲ 넷마블[251270] 작년 영업이익 3천525억원…전년 대비...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나란히 5조원 안팎의 순이익을 내며 사상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수천억 원대 과징금 등 여러 악재가 겹쳤음에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핵심 수익원인 이자이익을 소폭 늘린 가운데 증권 수탁을 비롯한 수수료 기반 사업에서 이익을 불린 것이 역대급 실적을...
KB증권, 작년 순이익 6824억원 '사상 최대' 2026-02-05 18:01:16
KB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4조1482억원, 영업이익은 91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0.61%와 16.75% 증가한 규모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6824억원으로 15.59% 늘었다.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조1969억원, 영업이익은...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KB는 15.1%, 신한은 11.7% 순익이 늘었습니다. 지난주 먼저 실적을 발표한 하나금융은 7.1% 늘어난 4조원을 발표했는데 지금 실적을 발표한 금융지주 모두 호실적을 내놨습니다. 내일 우리금융지주 실적이 예고돼 있고, 역시 3조원대를 예상하고 있어서 전년 대비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KB금융과...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매수자들 "더 떨어질 것" 관망 2026-02-05 17:52:52
KB부동산이 집계한 지난달 평균 매물 시세(52억원)보다 낮다. 압구정동 B공인 관계자는 “집값이 비싼 만큼 양도세 증가분이 다른 지역보다 크다”며 “재건축 후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기대는 여전하지만 추가 분담금과 보유세 부담에 팔고 나가려는 1주택자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재건축 단지는 투기과열지구에서...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57.2% 감소했다. 이는 그룹의 희망퇴직 비용 1,820억 원, KB국민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충당금 3,330억 원, 은행 새도약기금 분담금 410억 원 등 일회성 비용이 늘어난 탓이었다. 나상록 KB금융 재무담당 전무는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계열사의 이익이 확대되고,...
개미, 6.7조 사상최대 매수에도…코스피 5200 깨졌다 2026-02-05 17:32:28
높기 때문이다. KB증권에 따르면 이날 급락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HD건설기계,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 하이브 등이 여기에 속한다. 김정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은 “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다면 기존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걸 추천한다”며 “이익 증가세가 가장 확연한 업종”이라고 했다. 이...
'SK'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2-05 17:14:30
KB증권, BUY 02월 04일 KB증권의 박건영 애널리스트는 SK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 31.5조원 (+1.6% YoY), 연결 영업이익 4,095억원 (흑전 YoY)으로 추정한다. 자회사 SK이노베이션은 2025 사업연도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공시했다. SK는 자회사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수익이...
롯데물산, 김치본드 3억달러 수요 확보 2026-02-05 16:57:13
이번 김치본드 발행은 KB증권이 주관했다. KB증권은 2011년에도 김치본드 주관 실적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도 이날 4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 8700억원의 자금을 모았다. 하지만 민간채권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금리) 대비 ‘오버 발행’했다. 2년물 300억원 모집에 1900억원, 3년물 1200억원 모집에...
동학개미의 진격…역대급 7조 순매수 '우르르' 2026-02-05 16:51:50
개선되는 기업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K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HD건설기계,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 하이브 등이 여기에 속한다. 김정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은 “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다면 기존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걸 추천한다”며 “이익 증가세가 가장 확연한 업종”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