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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3살 딸에 몹쓸짓 하고 협박까지…재판부 "악랄하다" 2021-01-08 14:53:49
메시지를 보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3세에 불과한 여아를 상대로 추행 범죄에 나서고 그 어머니인 피해자를 조롱하는 등 그 죄질이 상당히 악랄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도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피고인이 다시는 그러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맥키스컴퍼니 노조, “횡령 혐의 피소 관계사 전 대표 엄벌해야” 대전지검에 탄원 2020-12-24 11:17:13
“당사자를 엄벌해달라고”고 대전지검에 탄원서를 냈다. 노조는 탄원서에서 “A씨가 횡령한 자금은 전 직원의 피땀으로 만든 것”이라며 “직원들은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1973년 회사 모태인 선양주조를 시작으로 반세기 동안 지역주민과 희로애락을 나누며 쌓은 기업 이미지가 금전적...
미성년 성폭행범 징역 7년…法 "피해자다움 요구 말라" 2020-12-22 18:26:53
그러면서 "변호인이 지적하는 사정을 들어 피해자가 성폭력 범죄를 당하지 않았음에도 허위 사실을 꾸며낸다거나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낮다고 볼 수 없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용서를 받으려는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음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대북전단 금지법, 바이든 새 정부와 충돌" 2020-12-20 17:51:57
자유를 침해하거나 정부에 대한 탄원의 권리를 막는 어떠한 법 제정도 금지하고 있다. 커비 전 위원장은 “북한이 얼마나 끔찍하고 충격적인 정권인지 북한 내 시민들에게 알리는 탈북민들을 막는 행위에 대해 미국 새 행정부는 나보다 더 강한 우려를 표명하리라 생각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미국의 대표적 지한파 의원인...
유부녀에 '알몸사진 공개' 협박해 금품 뜯은 20대男 징역형 2020-12-16 14:21:38
오히려 엄벌해달라는 피해자의 탄원이 있을 뿐"이라며 "다만 피고인이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겨울 성인 채팅 앱을 통해 피해자인 B(25·여)씨를 알게 됐다. B씨와 성적 대화를 주고받던 그는 피해자의 신체가 촬영된 사진과 영상을 전송받기에...
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 등 11명 "임철호 항우연 원장 해임 철회하라" 2020-12-10 18:43:39
감사관실 해임처분을 철회해달라"는 탄원서를 과기부에 제출했다. 2013년 1월 나로호 3차 발사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김승조 전 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항우연은 다른 출연연과 달리 소수의 초대형 과제에 다수의 인원이 모여 연구개발(R&D)을 수행하는 체제"라며 "단일 대형 과제의 사이클 특성 때문에 유휴인력이...
'갑질'로 경비원 극단선택…아파트 주민 5년형 2020-12-10 17:32:57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으며 유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해와 보복 감금 등 심씨의 혐의를 종합했을 때 대법원의 양형 권고 형량은 징역 1년~3년 8개월이지만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아 일상생활을 못하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양형 기준이 정한 권고형...
경비원 폭행 아파트 주민 1심서 징역 5년…"죄질 몹시 불량" 2020-12-10 12:18:49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으며 유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죄질이 몹시 좋지 않아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가 피고인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아 일상생활을 못하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권고 형량을 벗어난 형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상해와 보복 감금 등 심씨의 ...
BJ에 돈 탕진하더니…편의점 알바 살해한 20대 '무기징역' 2020-12-10 11:12:37
대해 뉘우치고 있다. 마땅한 죄값을 받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재판부는 "강도살인죄는 반인륜적인 범죄로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할 수 없으며 죄질이 극히 나쁘다. 당시 피해자가 느꼈을 공포와 충격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피해자 유족은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APT 경비원 사망 이르게 한 '갑질 입주민'에 징역 5년 선고 2020-12-10 11:00:03
못해 유족이 엄벌을 탄원했다.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심씨는 지난 4월21일 경비원 최모씨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3중 주차돼 있던 자신의 승용차를 손으로 밀어 이동시켰다는 이유로 최씨를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부위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한 혐의 등을 받는다. 같은달 27일 최씨가 자신의 범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