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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창사 이래 첫 희망 퇴직‥상반기 중 단행 2014-04-17 10:26:30
조건은 추가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또, 정년연장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 정관변경사항 역시 중장기 과제로 향후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회사 측은 이달부터 월 1회 패밀리데이를 운영해 퇴근 시간을 앞당기고, 격주로 캐쥬얼데이를 진행하는 등 복리후생 건의사항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예탁결제원 노사, 공공기관 정상화 이행계획 합의 2014-04-16 18:55:24
1인당 복리후생비를 종전 528만원에서 426만원으로 축소하고 퇴직금에서 경영평가 성과급 등을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예탁원은 복리후생 관련 비용 축소로 약 4.8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예탁결제원 노사는 상호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이번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을 차질없이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KT 황창규號··개혁은 `진행형` 2014-04-09 17:08:20
지난 2009년 명예퇴직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복지후생을 큰 폭으로 줄였습니다. 황창규 회장은 일단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s> 구조조정 대상 대부분이 임금피크제의 직접 대상자로 많을 경우 임금의 65%까지 삭감됩니다. s> 특히 그동안 70%까지 지원해주던 자녀들의 대학등록비를 더 이상 받을 수...
미시 그룹 `소녀시절`, 엄마의 이름으로 애틋 봉사활동 2014-04-09 14:42:47
후생원을 찾아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방임, 학대, 가정해체 등의 이유로 가정 내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보호하고 학습지도 및 직업교육 등을 통해 사회적응을 지원하는 아동생활시설이다. 멤버 박수아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부모의 곁을 떠나 생활한다는...
[Editor's Note] 저금리 시대…불안한 노후…적립식이 답! 2014-04-09 07:00:17
전체의 후생과 안정을 해칠 수밖에 없다. 정부가 지난달 소득공제 장기펀드, 작년 이맘때 재형저축펀드를 도입하는 등 세제혜택을 늘린 새로운 장기 적립식 상품이 속속 선보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장기 적립식 투자상품도 진화하고 있다. 연금저축계좌의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국내 주식형과 채권형, 해외상품...
[비즈&라이프] 상품만 팔면 끝?…기업 존재 이유에 물음표 던진 CEO 2014-04-08 21:46:01
경영 일선에 나서자마자 임직원 복리후생을 강화했다. 그는 2010년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1층에 회사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자고 제안했다. 스타벅스 매장이 있던 자리였다. 단위면적당 가장 높은 매출을 낼 수 있는 1층에 어린이집을 짓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대형마트 규제 2년...갈등 재점화 2014-04-08 17:03:03
제한을 받아 감소하는 소비자 후생을 더하면 경제적 손실이 한 달에 5천억원이 훌쩍 넘는다는 것입니다. 대형마트가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당분간 이처럼 서로 유리한 조사 결과를 갖고, 규제를 풀어야 한다, 아니다 지속해야한다 주장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골목상권은 생존권이 걸린 문제라는...
한전, 수자원공사와 전력생산 협업체계 구축 2014-04-07 09:08:16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두 기관의 긴밀한 업무 협력이 가능해졌다며 양사의 상호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이 대국민 후생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월요인터뷰] 현명관 회장 "공기업에 '삼성 스타일' 과감히 접목…말 빼고 다 바꾸자" 2014-04-06 21:03:34
서명했다. 1인당 연간 919만원에 달하던 복리후생비는 547만원으로 47% 삭감된다. 고객감동 실천, 말산업 육성, 사업 다각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10대 혁신과제’도 발표했다. 현 회장은 “개혁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조직의 체질을 확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사회는 지나친 복리후생으로...
[다산 칼럼] 자유주의 법사상으로 무장하라 2014-04-06 20:37:27
규제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케인스주의와 후생경제학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규제의 늪을 만든 마지막 네 번째는 민주적 법사상이다. 이는 법의 내용 대신 그 원천을 중시하는 사상인데 국회를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보고 구성원 다수가 결정한 것이라면 대중영합·차별·특혜입법도 법이라고 여긴다. 이런 민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