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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벼랑 끝 전술' 통할까…홈플러스 운명 움켜진 채권단 [도마 위 MBK②] 2025-03-14 09:57:34
건물주를 압박하는 '갑을 관계'가 뒤바뀐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방식으로 임대료를 낮추면 홈플러스는 재무 부담을 덜어내지만 이는 고스란히 부동산 펀드 등으로 전가된다. 홈플러스 점포를 자산으로 담고 있는 부동산 펀드인 이지스코어리테일부동산투자신탁126호, 유경공모부동산투자신탁제3호,...
"신사임당이 웃고 있네?"…위조지폐 쓴 40대 구속 2025-03-10 11:24:16
1갑을 구매한 뒤 4만5천500원의 잔돈을 거슬러 받는 방식으로 이러한 일을 저질렀다. 자신이 단기간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한 풍암동 한 식료품 판매점에서는 업주에게 위조한 5만원을 건네며 1만원 권 5매로 교환을 시도했고, 식수·먹거리 등 200만원 상당 생필품을 훔치기도 했다. 건네받은 위조지폐 속 신사임당이...
"신사임당이 웃고 있어요" 수상한 5만원권 신고했더니… 2025-03-10 10:18:55
한 편의점에서 위조된 5만원권 1장을 이용해 담배 한 갑을 구입하고 차액 4만5500원을 거슬러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절도 혐의로 복역하다 최근 출소한 A씨는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의 소개를 받아 B(40대)씨로부터 5만원권 위조지폐 25장을 현금 10만원에 구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출소...
에이즈 숨기고 여중생과 성매매…징역 5년 구형 2025-03-05 10:45:14
2갑을 주며 성적 학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에도 아동·청소년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에이즈 감염자였지만, B양은 전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A씨는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7개월 동안 피해 아동과 1주일에 3~4회씩 지속해 성관계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에이즈 걸린 사실 숨기고 10대와 성매매…50대男 징역형 구형 2025-03-05 10:38:17
2갑을 주며 성적 학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과거에도 아동·청소년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A씨는 에이즈 감염자였다. B양은 전염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A씨는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7개월 동안 피해 아동과 1주일에 3~4회씩 지속해 성관계해 죄질이...
"초등 저학년 아니지?"…'11살 아동' 성매수한 전 공무원 2025-02-14 20:05:16
4갑을 주는 대신 세종시 한 아파트 방화문 계단에서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재된 범죄사실에 따르면 A씨는 B양을 처음 보고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니죠"라고 물었고, 같은 해 4월에도 B양을 두 차례 더 만나 성관계했다. 당시 A씨는 B양에게 각각 현금 3만원과 5만원을 지급하고, 전자담배를 제공한...
'돈·담배 줄게'…11살 성매수한 전 공무원 결국 2025-02-14 19:35:45
갑을 주고 세종시 한 아파트 방화문 계단에서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그해 4월에도 세종시 한 상가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두 차례 더 만나 성관계하고 각각 현금 3만원과 5만원을 지급하고 전자담배 등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22년에도 13세 아동을 간음유인한 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삼성에 무슨 서운함 있길래…"엔비디아, 대체 왜 이러나" 술렁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01-29 14:06:55
엔비디아와 삼성전자가 비즈니스 세계의 갑을 관계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일반적이진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졌던 젠슨 황이 의도된 행보가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온다. 대만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엔비디아황 CEO가 고국인 대만을 대하는 걸 보면 한국과의 온도 차가...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하겠다는 직원이 없어요" 2025-01-21 15:35:52
갑을기획 인사담당자 김대리는 요즘 들어 머리가 아프다. 3년 전 처음 출범한 회사 노사협의회의 위원들 임기가 조만간 만료되어 새로운 위원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3년 전 처음 노사협의회를 출범할 당시에도 직원들이 근로자 위원 선거에 영 시큰둥해서 후보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너무 배가 고파요"…흉기 들고 편의점 들어가 김밥 훔친 20대 2025-01-19 14:07:13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4시 10분께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점원 40대 B씨를 미리 준비한 커터칼로 위협하고 총 8000원 상당의 김밥, 햄버거와 4500원 상당의 담배 1갑을 훔쳐 달아났다. A씨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송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