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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시흥에 최첨단 복합 R&D 단지 조성…미국 '신약개발 거점' 확보 2025-09-25 16:04:27
‘오프타깃 효과’와 약물의 지방세포 축적, 약효 미약, 낮은 안정성 등 1세대 CETP 저해제의 문제점을 극복한 2세대 약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영국 임상 1상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미국 FDA로부터 미국 임상 1상을 승인받아 안전성 및 지질 개선 효과를 확인하는 한편...
이유없이 흉기로 부모 찔러 살해한 30대…1심서 징역 30년 2025-09-25 14:15:08
기사 B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큰 상처를 입혔다. 검찰은 지난달 25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부모를 살해한 피고인을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달라"며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A씨는 법정에서 심신상실·미약으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이날 패륜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의 주장을...
뉴질랜드 '가방 속 아이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평결 2025-09-23 14:17:44
남편 사망에 따른 충격으로 우울증에 걸려 심신 미약 상태로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배심원단은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이 씨가 자녀 없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냉정한 이기심에서 그들을 살해했다고 봤다. 이 씨는 범행 후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이름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경찰은 2022년 8...
뉴질랜드 '가방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평결(종합) 2025-09-23 13:10:10
심신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주장했다. 또 이씨가 온 가족이 목숨을 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자녀에게 항우울제를 먹였으며, 자신도 항우울제를 먹었지만 복용량을 잘못 계산해 이후 깨어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배심원단은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검찰은 이씨가 우울증을 앓았을 가능성이...
뉴질랜드 '가방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평결 2025-09-23 11:57:09
엄마 유죄평결 배심원단, 피고인 '심신미약'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자녀 2명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엄마가 법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의붓형 찌르고, 편의점주까지 살해…法, 30대 징역 40년 2025-09-22 18:56:19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은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2월 경기 시흥 자택에서 의붓형 B씨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했다. 10분 뒤 근처 편의점에 들러 점주 C씨(20대 여성)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수사 결과 A씨는 과거 C씨의 언니와 다툼 끝에 경찰에...
학교서 초등생 살해한 명재완 '사형 구형' 2025-09-22 13:15:54
"심신미약 여부는 법률상 임의적 감경 사유에 해당하는 만큼 재판부가 심신미약에 의한 범행인지, 형을 감경할만한 사안인지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하늘(8)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고도…범행 숨기려던 어머니 '눈물' 2025-09-21 15:22:24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상해와 후유증이 발생했다"며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추가로 공격하지는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중국인이냐" 한 마디에 격분…흉기 휘두른 50대 2025-09-21 14:29:16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중국인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격분한 A씨는 귀가한다며 주방에 들어가 흉기를 꺼내 온 뒤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재판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심신미약 상태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은 지난 4월 "범행 동기 및 수법, 피해 부위 등에 비춰...
트럼프·스타머 예상밖 브로맨스에 동맹들 '비결 뭐냐' 주목 2025-09-18 19:55:24
EU 탈퇴) 이후 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이 미약했던 영국은 스타머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끈끈한 관계를 기반으로 대서양을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며 외교적 위상도 커졌다. 하지만 스타머 총리의 '트럼프 대처법'이 마냥 긍정적인 평가만 받는 것은 아니다. 트럼프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면서 영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