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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건기식 '활기마이트'…CJ는 '브레인메이트' 선보여 2025-12-19 17:46:31
저하된 인지력 개선을 돕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CJ웰케어는 추출·정제 등 독자적인 제조 공정을 개발해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고순도로 농축했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포스파티딜세린은 순도가 높을수록 유효 성분 비율이 높아 섭취 효율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급등한 백금…14년 만에 1900弗대 2025-12-17 17:49:30
두 배 이상 차이 나고 있다. 이날 금값은 43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은 또한 상대적 가격 매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은값은 한때 트로이온스당 66달러를 돌파했으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서의 수요 증가까지 맞물려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중동에 K웨이브 심는 이재현…UAE 큰손 만나 세일즈 2025-12-17 17:44:07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이끄는 글로벌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성장에 대한 절실함을 갖고 신영토 확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가격보다 품질"…국내생산·빠른 유통 믿고 '신선우유' 찾는다 2025-12-17 15:54:23
품질을 요구하고, 생산자는 그 기대에 부응해 더 나은 제품으로 응답하게 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선순환 구조가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선한 우유를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BAT "혁신·변화 통했다"…F1 '더블 타이틀'로 스폰서십 넘어 동력 입증 2025-12-17 15:52:00
BAT는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glo)’, 글로벌 1위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VUSE)’, 머금는 니코틴 파우치 ‘벨로(VELO)’ 등 혁신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F1이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 나은 대안과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투썸플레이스, 겨울 오면 떠오르는 '국민 케이크'…맛과 비주얼 다 잡았다 2025-12-17 15:47:05
지난 10년간 한국의 겨울 풍경을 함께 만들어온, 겨울의 신호탄이자 고유한 시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스초생이 품은 시즌 감성과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의 특별한 겨울 순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이마트, 문·완구 3000종 '반값'에 상품권까지…크리스마스 선물 대방출 2025-12-17 15:46:57
‘미미 인형 한복 시리즈’ 2종은 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다. 배종해 이마트 문완구 바이어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고물가 속에서도 고객분들이 합리적 가격에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대형 할인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J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억원 기부 2025-12-15 18:00:26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또 영세 소상공인 지원과 자원순환 프로젝트 같은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CJ는 2015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갤럭시 15년 연속 브랜드 가치 1위…'톱10' 절반이 구글 등 온라인 기업 2025-12-14 18:22:46
42위에서 29위로 상승해 이동통신 부문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증권사의 브랜드 가치는 올랐다. 미래에셋증권은 883.8점을 얻으며 지난해 22위에서 5계단 상승했다. KB증권(37위→28위)과 삼성증권(45위→42위), 하나증권(92위→83위) 등의 상승세도 두드러졌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무신사, 상하이에 첫 해외 매장…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 나선다 2025-12-12 17:24:21
최고브랜드책임자(CBO) 등 영역별 최고책임자에게 독립적인 의사 결정 권한을 부여하고, 1년 단위 성과 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상·책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가 글로벌 빅테크 수준의 선진 경영 시스템을 갖추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