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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흉기 소지·방화 시도…추가 범행 막았다조두순이 최초 범행인 아동 성폭행에 대한 죗값을 치르고도 계속해서 법정을 드나드는 건 전자장치부착법 때문이다. 법원이 일정 기간 전자발찌 등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내린 범죄자는 이 법에서 정하는 외출 제한, 음주 금지 등 준수 사항을 어기면 재차...
美교통당국 "시카고 대중교통 치안개선 못하면 연방지원 중단" 2025-12-10 04:16:49
전철에서 한 26세 여성이 신체에 불을 붙이는 방화 공격을 받고 화상을 입은 바 있다. 체포된 용의자는 72건의 체포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 연방당국은 시카고시에 오는 15일까지 대중교통 안전 강화 계획을 제출하고 이를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존슨 시카고 시장은 이날 연방 당국의 대중교통 안...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의원은 "소년법의 취지인 교화와 재사회화를 존중하면서도 국가 최고위 공직과 최고 영예만큼은 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을 보여줘야한다는 요구가 크다"며 "살인·강도·성폭력·방화·납치·중상해·중대 마약범죄와 같은 흉악범에 대해서까지 '소년범'이라는 이유만으로 영구 사각지대를 남겨두는 것을...
HJ중공업, 해군 신형고속정 4척 통합진수식 개최 2025-12-08 09:47:02
방화격벽 및 스텔스 건조공법 등을 적용해 선체를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함정의 생존성을 높였다. 앞서 HJ중공업은 해군의 신형 고속정(PKX-B Batch-I) 건조 사업에 따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16척 전 함정을 건조, 해군에 인도한 바 있다. 이후 개선사항 등을 반영한 2단계 사업(Batch-II)에서도 지금까지 발주된...
롯데월드타워에 국내 육상 첫 스타링크 도입 2025-12-04 17:26:01
발생하면 바깥과 완전히 차단돼 2시간 방화가 가능하고, 신속한 탈출을 돕는 피난 전용 승강기가 총 19대 있다. 이곳에 스타링크 존을 설치해 극한의 비상 상황에도 건물 내·외부 및 층간 통신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롯데물산은 향후 스타링크 존을 나머지 피난안전구역과 단지 내 인파가 몰리는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모델하우스 응대 불만에 불 질렀는데…다른 직원 차량 '활활' 2025-12-03 00:26:02
방화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울산지방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0시 12분께 울산 남구의 한 모델하우스 지상 주차장에 주차된 BMW 하이브리드 차량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폴란드, 러 파괴공작 총책 기소…"메신저로 30명 지휘" 2025-12-02 22:28:37
방화 공격 ▲ 2023년 열차 탈선 모의 ▲ 범죄자금 조달 등 혐의로 러시아 국적 미하일 미르고로드스키(28)를 궐석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르고로드스키가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지시로 폴란드에서 파괴공작과 정탐·선전 조직을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폴란드 당국은 그가 러시아에 거주하면서 2023년부터 텔레그램...
"왜 춥지" 아파트 계단서 잠든 만취男 불 피웠다 그만 2025-12-01 18:44:49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0분께 창원시 한 아파트 지하 1층 계단 복도에서 술에 취해 자다가 깬 상태에서 라이터로 소화기 받침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인근에서 타는 냄새를 맡은 아파트...
남의 아파트 지하 계단서 '불멍'하던 30대男…"너무 추워서" 2025-12-01 17:42:51
불을 지른 혐의(일반물건방화)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0분께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지하 1층 계단 복도에서 잠을 자다가 깬 뒤 라이터로 소화기 받침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인근에서 타는 냄새를 맡은 아파트 주민이 지하 1층 계단...
"생일 안 챙겨줘서"…가족 모인 거실에 휴지 쌓아 불 붙인 40대 2025-11-30 13:36:59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9일 본인이 거주하는 충북 진천군의 아파트 거실에 휴지를 쌓아놓고 부탄가스 주입구를 눌러 가스를 새어 나오게 한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