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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면 순식간에 털린다"…금은방 주인들 '초긴장 상태' 2026-01-30 14:43:53
귀금속도매상가 일대 다수 금은방은 보안업체와 계약을 맺고 긴급 출동 시스템을 강화한 상태다. 버튼을 누르면 즉시 경찰이나 보안업체로 연결되는 비상 호출 장비를 설치하고, 출입문과 계산대 방향으로 CCTV를 추가 배치하는 곳도 늘고 있다. 얼굴 식별이 가능하도록 카메라 각도를 조정하거나, 기존보다 화질이 높은...
젠슨황이 뛰던 용산전자상가...AI 혁신거점으로 바뀐다 2026-01-30 14:00:00
상가 전체 소유주(약 1,100명)의 전체 약 40% 수준에 해당합니다. 소유주들은 주택 비율을 최소 70%까지 높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바꾸기가 용이한 상황은 아닌데, 현장에서 여러분 의견을 들은 만큼 돌아가서 고민해보겠습니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얽힌 용산전자상가 개발. 조율 방식에 따라...
'배 째라' 월세 안 내고 잠적…집 쓰레기장 만들어놓은 세입자 2026-01-30 13:05:52
전했다. A씨에 따르면 문제의 주택은 어머니 명의의 상가주택 2층으로, 2011년 세입자 B씨와 보증금 3000만원, 월세 50만원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B씨 수년간 월세를 정상적으로 납부했으나, 몇 년 전 사망한 뒤 그의 동생이 해당 주택에 들어와 거주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A씨는 "B씨 동생이 차상위계층이라...
'이혜훈 사태' 여파…분양대행업 제도화 논의 급물살 2026-01-30 11:26:20
커지고 있다. 최근 대법원 판결에서 오피스텔·상가 등 비주택 분양 해제와 아파트 무순위·선착순 분양 등의 규제 사각지대 논란도 일고 있다. 분양대행(마케팅) 종사자에 대한 국가 공인 자격 기준을 도입해 분양 시장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부...
노재헌 주중대사, 고위공직 재산 '1위'...총 530억원 2026-01-30 07:15:34
성동구 및 중구의 상가 등 29억5천200만원 상당의 건물과 310억여원 규모 예금 등 총 384억8천800만원을 신고해 두 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당초 이 원장은 13억6천여만원어치 증권도 보유했다고 신고했는데, 취임 이후 국내 상장 주식은 전량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3위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 총장(현 교수)으로...
'재산 385억원' 이찬진 금감원장도...애플·테슬라 베팅한 '서학개미' 2026-01-30 06:00:00
함께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2채와 성동구·중구 일대 상가 등 건물 29억 5,207만 원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관악구 대지 2억 7,465만 원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증권 13억 6,099만 원, 채권 20억 8,920만 원, 금과 보석류 5억 8,829만 원, 자동차 4,964만 원 등과 성동구 두산아파트와...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부모 명의로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에 아파트(상가 제외)를 보유한 공직자는 총 40명으로 집계됐다. 구별 보유자(중복 집계)로는 강남구 17명, 서초구 15명, 송파구 9명 등이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총재산 47억8836만원)은 배우자 명의로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분양권을 갖고 있으며, 이억원...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2026-01-30 00:00:01
두 채를 포함해 봉천동 토지, 상가 두 채를 보유했다. 예금은 신한은행(194억원), 산업은행(38억원), 삼성증권(26억원) 등에 나눠 갖고 있다. 이 원장은 배우자 몫으로 금 24K 3000g을 신고했다. 신고가액은 4억4700만원이지만 현 시세 기준으로는 약 8억원에 달한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재산공개] 이찬진 금감원장 385억원…이억원 금융위원장 20억원 2026-01-30 00:00:01
아파트 2채와 본인 명의의 서울 성동구·중구 소재 상가 등을 포함해 총 29억5천200만원 상당의 건물을 보유했다. 이 중 아파트 한 채는 취임 후 처분했고, 계약금 2억원으로는 국내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강남 아파트 두 채 보유에 관해 질타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였다. 이...
[사설] 예상 뛰어넘은 6만 가구 공급 대책,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내야 2026-01-29 17:40:06
등 아파트 대체재 활성화와 상가의 주택 전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용적률·건폐율 상향을 통한 고밀 개발과 도심 상업·공업지역의 택지 전환, 그린벨트 해제 확대 방안까지 모색해야 한다. 집값 안정의 근본 대책은 인위적인 수요 억제나 보유세·양도세 등 세금 인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공급 확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