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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 입찰' 호반건설 공정위 과징금, 절반 넘게 깎였다 2025-11-20 12:33:28
공사 이관에 대해서도 "총수 2세들에 대한 이익 제공 의도가 인정되며, 이를 통해 총 20억원에 가까운 부당 이익을 귀속시켰다"며 부당 이익 제공 행위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렸다. 호반건설과 공정위 양측이 판결에 불복했으나 대법원도 이런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美선거구 전쟁' 공화 조정안, 지방법원서 제동…항소로 大法행(종합) 2025-11-19 06:44:21
판결에 불복해 연방 대법원에 상고하고, 새 선거구 시행을 중단시킨 법원 명령에 대해 집행정지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팩스턴 장관은 성명에서 "급진 좌파가 또다시 국민의 의지를 훼손하려 한다"며 "크고 아름다운 (선거구) 지도(Big Beautiful Map)는 완전히 합법적이었으며 텍사스주의 정치적 성향을 더 잘 반영하기...
이웃에 앙심 품고 키높이까지 물건 쌓은 노인…감금죄 성립? 2025-11-18 17:06:33
것을 물리적 ·유형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심리적·무형적으로 불가능하게 하는 경우에도 성립하며 감금되는 사람의 '행동의 자유' 박탈이 반드시 전면적일 필요도 없다는 게 대법원 판례다. A씨가 판결에 불복했으나 대법원도 이런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옆집 문 앞에 가구 쌓아 출입 방해…"감금죄 인정" 2025-11-18 12:31:28
고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유죄를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감금죄는 물리적 봉쇄뿐 아니라 심리적 또는 무형적인 방식으로 행동의 자유가 제한되는 경우에도 성립하며, 반드시 완전한 출입 불가능 상태까지 요구하지 않는다는 기존 판례를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A씨의 상고는 기각되며 벌금형이 확정됐다. (사진=연합뉴스)...
검찰,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2심 무죄에 상고 2025-11-18 12:24:46
것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7일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사건 판결을 선고한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에 법리 오해 등을 이유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오영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시위 유혈진압 지시한 전직 총리 '사형' 선고 받았다 2025-11-17 20:32:12
체결한 상태이며, 방글라데시 정부는 지난해 공식 송환 요청을 했으나 인도는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 하시나 전 총리는 판결에 대해 편향적이고 정치적인 동기에 따른 조작된 재판이라고 주장하며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임을 밝혔다. 하지만 그의 아들 사지브 와제드는 판결 전날 로이터에 아와미연맹 참여하는 민주적으로...
'시위 유혈진압 지시' 하시나 전 방글라 총리 사형선고(종합) 2025-11-17 19:06:31
전 총리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다. 하지만 하시나 전 총리의 아들인 사지브 와제드는 판결 전날 로이터에 아와미연맹 참여하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는 상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2월 초로 예정된 총선에 출마가 금지된 하시나 전 총리의 옛 여당 아와미연맹(AL)은...
여기는 도로 아니라고?…만취운전해도 면허취소 못 한다는데 2025-11-15 20:25:07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지난 2023년 6월 술을 마시고 경기도 남양주 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주차장까지 약 150m 가량을 운전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그러나 A...
"아파트 주차장서 음주운전해도 면허취소 아니야" 2025-11-15 16:26:32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법리 오해가 없다고 판단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A씨는 2023년 6월 술에 취한 상태로 경기도 남양주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주차장까지 약 150m를 운전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기준을 넘었다. 경찰은 A...
'장원영 비방' 억대 수익 챙긴 탈덕수용소…"추징금 2억 부당해" 2025-11-15 15:15:13
유튜버가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15일 뉴스1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A씨(36·여) 변호인은 전날 인천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A씨 측은 항소심에서 선고된 형량이 과도하고, 2억원대 추징금 명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