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증권·금융株 강세 2025-11-10 09:43:16
소득 분리과세 완화 추진 소식에 증권과 은행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상상인증권이 9.65%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신영증권(9.26%)과 NH투자증권(6.12%), 유진투자증권(5.73%), 미래에셋증권(5.52%), 부국증권(5.32%) 등도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같은...
기로에 선 한국 증시 운명을 쥔 외국인!...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가장 반긴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1-10 09:33:05
- 추가 친증시 정책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 - 최대 관심사인 최고세율 35%에서 25%로 인하 - 이례적으로 여야가 모두 공감, 정부도 수용해 - 연말 배당 이슈, 의외로 큰 효과 나타날 가능성 - 친증시 정책으로 효과적인 수단, ‘fine tuning’ - 부동산에 쏠려있는 자금을 증시로 유도하는 정책 - 이재명 정부의...
"구글이 달라는 고정밀 지도, 지금은 절대 주면 안 됩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1-09 20:32:10
들어와야 하니까 글로벌 기업으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소득의 상당 부분이 밝혀지고 또 거기에 따른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겠죠. 그러니까 최대한 데이터센터 없이 가져갈 수 있으면 구글 입장에서는 이득이니까. Q. 구글은 한술 더 떠 우리 1대 5천 축척 지도가 고정밀 지도는 아...
치솟는 환율까지 악순환...오늘도 발길 돌린 외국인 [마켓인사이트] 2025-11-07 14:39:00
대해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이후 모멘텀의 실종,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쏟아지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기업 실적과 같은 펀더멘털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번 실적 시즌 어닝쇼크를 기록한 기업들도 적지 않으면서 급격하게 개별 종목 장세로 넘어간 경향이 있습니다. 그동안 코스피 강세를 이끈 요인들...
"손주 봐주면 월 60만원"…조부모수당 '와우' 2025-11-07 10:44:35
이상 4세 미만(24∼47개월)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가정으로, 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다자녀·다문화가정 등이 포함된다. 조부모가 월 40시간 이상(1일 최대 4시간, 심야 시간 제외) 손주를 돌볼 경우 한 달에 아동 1명은 30만원, 2명은 45만원, 3명은 6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어린이집 이용 시간, 정부...
AI 고평가 여파에 뉴욕증시 휘청…코스피 4000선 밑돌까 [오늘장 미리보기] 2025-11-07 08:37:40
전반의 실적 전망도 양호하다"며 "펀더멘털 상 큰 변화가 없다는 의미이므로 비관적 시나리오에 과도하게 베팅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증시 랠리를 이끌었던 정부 정책 모멘텀은 11월 들어 재부각될 가능성이 크다"며 "12월2일까지 처리 기한이 남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와...
"많이 올랐어도 주도주가 답"…'AI 버블' 붕괴 알릴 카나리아는 [인터뷰+] 2025-11-06 06:30:05
이번 정부는 상법 개정과 같은 법제화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거버넌스 개선에 대한 정부 의지를 외국인들이 신뢰할 이유가 생긴 겁니다.” 이번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느낀다고 이 지점장은 전했다. 그는 “부동산 투자로 부(富)를 쌓은 지인들로부터...
법인 명의 주택 투자, 세금 함정에 주의하라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1-05 09:43:03
표면적으로는 법인세율(9~24%)이 개인의 양도소득세율(6~45%)보다 낮아 유리해 보인다. 또한 손익 통산이 가능하고 업무 관련 경비를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법인이 주택·분양권·조합원 입주권 등을 양도하면 양도소득에 대해 추가로 20% 세율이 부과된다. 결과적으로 실효세율은 개인보다 오히려...
‘대공황의 그림자’…제롬 파월의 금리 전쟁 2025-11-03 13:58:30
것이 ‘가드레일이 제거되는’ 상황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는 재정 적자를 확대시킬 것이다. 셧다운이 장기화되면 성장 둔화로 정부 소득이 줄어든다. 셧다운이 해결돼도 민주당과의 타협 과정에서 복지 지출이 늘어날 것이다. 시장은 이것을 보고 있다. 국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
[이코노워치] 닫히는 기회의 문, 끊어지는 사다리 2025-10-29 06:00:11
있다. 최근 국가데이터처의 통계를 보면 지난 2023년 소득분위가 전년보다 상승한 사람이 17.3%에 불과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1년 내내 어렵게 일해서 번 소득으로 계층이 높아진 사람이 1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의미다. 소득분위 상승 비율은 2020년 18.2%에서 이듬해 17.6%로 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