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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국민이 겪는 생활 법률 문제를 AI가 먼저 진단하고 어느 기관에 어떤 순서로 가야 하는지 끝까지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임금 체불이나 양육비 미지급처럼 법률구제가 필요한데 어디로 가야 할지부터 막히는 분이 많습니다. 고용노동부인지,...
"신월·신정동에 20층 아파트 짓는다"…서울시, 중복규제 완화 2025-12-14 13:56:23
이번 심의로 준주거지역인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고층·고밀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기준용적률을 250%에서 400%까지 상향한 결과다. 법적상한용적률은 800%까지 적용할 수 있다. 공항시설법과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이중으로 관리됐던 높이 규제는 공항시설법만 따르면 되도록 조정했다. 서울시...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빠른 결론이 필요하다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2025-12-14 13:02:28
포함한 연간 총급여를 기준으로 생활을 설계해 왔다는 점을 고려한다. 그럼에도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에서 제외하면, 근로자의 통상적인 생활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평균임금·퇴직금 제도의 입법 취지에 오히려 반하는 결과가 되므로 부당하다는 논리다. 이러한 새로운 하급심 판결들의 흐름은...
"'수감자의 일기' 펴낸 사르코지, 드레퓌스 행세" 2025-12-12 18:42:02
= 21일의 수감 생활 만에 옥중 일기를 펴낸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간첩 혐의로 부당하게 유죄 판결받은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에 자신을 비유하고 있다고 일간 르몽드가 12일(현지시간) 비판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10일 출간한 '수감자의 일기'에서 자신이 "부당한 유죄 판결을 받기 전 10년간...
1시간 동안 권도형 호되게 꾸짖은 美판사…마지막엔 "아직 젊다" 2025-12-12 13:17:38
꾸짖었다. 엥겔마이어 판사는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변호인 측에 선고를 연기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줬지만, 권씨 측은 추가 방어 기회보다는 선고를 빨리 받는 쪽을 택했다. 이후 검찰은 피해자 청원서를 일부를 발췌해 절절한 목소리로 소개했다. 피해자가 직접 법정에 나와 증언하거나 전화로 연결해 자신이 처한...
김동성, '9000만원' 안 주더니 결국 징역형…양육비 A to Z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12-12 10:10:55
이혼 전과 유사한 수준의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자녀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양육비 미지급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잡한 법률 관계와 절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변호사나 양육비이행관리원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
서울시장 선거 공식 출마한 與박주민 "기본서울, 기회서울 만들겠다" 2025-12-11 18:07:20
사업 재추진을 선언하며 "균형잡힌 교통권을 보장하겠다"고 했다. 이 밖에 △생활물가 안정 △AI 시민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디지털 격차 해소 △AI 기반 도시안전 시스템 도입 등을 공약했다. AI·바이오 육성 등 '서울 맥시멈' 전략도 박 의원은 이런 최소한의 기준이 지켜지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게시판] 한국GM,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생활용품·간식 기증 2025-12-11 09:45:34
[게시판] 한국GM,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생활용품·간식 기증 ▲ 한국GM은 지난 10일 인천 부평구 본사에서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와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GM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 100여명은 생활용품, 간식류 등을 담은 선물상자 400개를 제작하고 이를...
정명근 시장, ‘그냥드림’ 운영 효율성 직접 챙겼다 2025-12-10 16:40:55
보장코너(그냥드림)'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촘촘한 생활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10일 정명근 시장이 나래울푸드마켓을 찾아 이용자 관점에서 전 과정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먹거리 기본보장코너'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시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지난해 1인 가구 첫 800만 넘어…서울 가장 비중 높아 2025-12-09 18:17:27
낮았고, 불만족 비중(7.0%)은 2.1%p 높았다. 63.3%는 노후생활비를 본인이나 배우자 부담으로 마련하고 있다. 2년 전보다 7.6%p 증가한 수치다. 정부 및 사회단체 도움을 통한 노후 대비는 24.5%로 전체 인구(10.0%)의 두배 수준이다. 지난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을 받은 1인 가구는 139만7천 가구로 전년 대비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