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HLB "올해 간암·담관암 FDA 승인 동시 추진" 2026-01-13 17:13:15
신약허가신청(NDA)을 1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두 항암제가 유사한 시점에 FDA 심사 단계에 진입할 경우, HLB의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연속적인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 HLB 관계자는 "간암 신약인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경우 지난해 2차 보완요구서한(CRL) 이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CMC) 부문을...
[데스크 칼럼] 복제약을 위한 변명 2026-01-13 17:08:08
인하로 제약사들이 수익성이 낮은 제네릭은 생산하지 않으려 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를 현지에서 의약품 부족이 발생하는 주요 요인으로 짚었다. 신약 개발을 촉진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방향은 옳다. 하지만 제네릭을 일방적으로 희생시키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신약과 제네릭은 모두 그 나름의 역할이 있다....
엔비디아·오픈AI 글로벌 빅테크가 주목한 '이 분야'는?…경쟁 가속화 2026-01-13 17:07:42
AI 신약 연구소를 세우고, 오픈AI는 의료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엔비디아는 12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손잡고 앞으로 5년간 최대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공동 투자해 AI 신약 개발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있는 베이 지역에 세워질 이...
HK이노엔 '케이캡' 美 FDA 신약 허가 신청 2026-01-13 16:57:05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이 미국에 진입하는 첫 사례다. 내년 1월 출시하는 게 목표다. 미국 환자 2000여 명이 참여한 임상 3상시험(트라이엄프)으로 효과를 입증했기 때문에 허가 절차를 무난히 통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임상시험을 통해 HK이노엔은 케이캡이 기존 약물(PPI 계열)보다 가슴쓰림을 완화하고 위산...
화이자 "비아그라와 유사한 비만약 시장…월 1회 주사제로 승부" [JPMHC 2026] 2026-01-13 16:27:32
신약 후보물질을 대거 확대했다. 이 회사는 주 1회 투여하는 비만 주사제의 투약 기간을 월 1회로 늘릴 수 있는 장기지속형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한 화이자의 첫 임상 3상시험은 지난해 말 이미 시작했다. 첫 제품은 2028년께 출시하는 게 목표다. 불라 CEO는 “2030년 비만약 시장은 1500억 달러 규모로...
"반도체와 AI가 올해도 시장 주도" 2026-01-13 16:12:26
신약 개발 및 기술수출 이벤트에 힘입어 시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반도체에 집중된 AI 사이클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는 “지난해 AI 인프라에 관심이 집중됐다면, 올해는 AI를 실제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로 흐름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며...
한미약품 "MSD에 기술수출한 MASH 신약 임상 순항" 2026-01-13 16:05:40
MSD는 개발명 'MK-6024'를 붙여 이 약물을 MASH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다. MSD는 전날 JPMHC 2026에서 올해와 내년 결과 확인이 가능한 신약 후보물질을 대거 공개했다. 당초 투자 시장에선 MK-6024이 언급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실제 발표에선 이 약물이 빠졌다. 이후 시장에선 'MK-6024이 우선 순위...
JP모간 행사장 누빈 재계 2·3세…"K바이오 글로벌 확장 이끌 것" [JPMHC 2026] 2026-01-13 15:07:25
대표가 발표할 신약 개발 로드맵에는 미공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에 대한 내용도 있다"며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단계적인 제품 출시 타임라인과 글로벌 타깃 시장 확대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 겸 롯데지주 부사장도 이번 JPMHC 행사장을 찾았다. 그는 재작년 가동을...
엔비디아·일라이릴리, AI 신약 연구소에 10억달러 투자 2026-01-13 14:47:18
신약 개발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두 회사는 향후 5년간 연구소의 인재 확보, 인프라 및 컴퓨팅 파워에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의 생명공학 시장 전략은 제약 회사들이 엔비디아의 하드웨어를 사용해 자체 신약...
AI 칩 제왕이 신약으로…엔비디아, 바이오 판 흔들다 2026-01-13 14:03:44
신약으로…엔비디아, 바이오 판 흔들다 릴리와 AI 신약 연구소 공동 설립 JPMHC, 바이오 AI 전환점 확인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를 계기로 바이오와 인공지능(AI) 간 융합이 가속하는 모습이다. AI 칩 시장의 절대강자 엔비디아가 일라이 릴리와의 협업을 발표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