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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반도체용 고순도 필터시장 뚫겠다" 2026-01-05 17:19:01
멤브레인 필터였다”고 말했다. 멤브레인 필터는 특정 성분만 통과시키고 다른 성분은 걸러내는 얇은 막을 뜻한다. 그는 “FPCB 제조 공정을 깊이 들여다보니 불량의 상당 부분이 미세 입자 관리에서 발생했다”며 “보이지 않는 영역을 제어하지 못하면 아무리 설비를 고도화해도 한계가 분명했다”고 말했다. 시노펙스는...
LG이노텍 문혁수 "수익성 강화 사활…고수익 포트폴리오 확립하자" 2026-01-05 17:18:53
마지막으로 문 사장은 AX(인공지능 전환)에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 문 사장은 “AX를 적극 활용해 방법을 찾아 나가고, 이와 동시에 각자의 역량을 고도화해 효율성과 전문성을 키워 나가자”며 “AX 기반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 고객의 기대를 넘어선 가치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美 마두로 축출] "中, 美 비판하지만…'대만 공격' 교본삼을 가능성"(종합) 2026-01-05 17:18:51
공격' 교본삼을 가능성"(종합) 中, 지난해말 대만 포위훈련 때 '참수공격' 연습…대만 총통부 본뜬 시설도 (타이베이·서울=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차병섭 기자 = 중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및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비판하고 있지만, 향후 대만 지도부에 대한 '참수 공격'시 이번...
AI 기술로 고화질 영상 처리…칩스앤미디어, 세계 최초 개발 2026-01-05 17:17:50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칩스앤미디어는 NPU 설계자산(IP)을 카메라, 모바일, 확장현실(XR)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삼고 있다. 주요 글로벌 기업과 납품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칩스앤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AI ISP는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5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젊은 층이 이주해왔다. 장성군 인구는 2024년 말 4만2026명에서 지난해 10월 기준 4만2891명으로 865명 순증했다. 신축 아파트로 인구 유입 효과를 본 장성군은 광주시와 함께 개발 중인 첨단3지구의 주거 지역 비율도 확대했다. 당초 이 지역의 주거지 비율은 광주 60%, 장성 40%였는데, 5 대 5로 맞췄다. 장성에 주소지를...
"K상품, 이제 세계로"…신세계·알리바바, 중국서 MOU 2026-01-05 17:17:41
엄선한 우수한 제품에 알리바바의 글로벌 플랫폼과 AI 기반 도구를 결합함으로써, 소규모 판매자들도 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훈 본부장은 “신세계그룹 e커머스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G마켓은 알리바바 인터내셔널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를 벗어나...
김영훈 장관 "쿠팡, 고쳐쓸 수 있겠나 생각 들어"...산재 은폐 의혹 비판 2026-01-05 17:17:33
차원에서 합리적 안을 적극 수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노사관계를 법 제도로 규정하는 건 잘못하면 제도주의에 빠질 수 있다"면서 "어느 제도도 완벽할 수 없다. 신뢰 자산이라는 기초 자산을 구축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시되는 '쉬었음' 청년과 관련해선...
한중 기업, MOU 9건 체결…신세계-알리바바 '맞손' 2026-01-05 17:17:15
공장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분야에서 제3국 시장 공동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번에 체결된 9건의 MOU를 통해 중국 거대 내수시장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대한상의,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더불어 중국 정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탑런토탈솔루션, 독일 고급차에 납품 2026-01-05 17:15:55
이 회사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주 잔액은 창사 이후 최대인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근 탑런토탈솔루션 대표는 “최고급 브랜드를 추구하는 독일 고객사 요구에 맞춰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충실히 구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100돌 유한양행, 외인부대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달 뒤인 2023년 5월 말 이후 2년여 만이다. 당시 기존 R&D 본부 산하 중앙연구소와 임상의학본부를 사업 본부급으로 격상해 김 사장 총괄 3본부 체제를 꾸렸다.◇대대적인 R&D 분야 임원 교체 이번 조직 개편은 대대적인 R&D 분야 임원 교체와 함께 이뤄졌다. 유한양행에선 지난해 8월 오세웅 전 중앙연구소장과 윤태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