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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못 갚아" 사장님들 비명…연체율 '역대 최고' 2025-12-22 14:10:25
짧은 영세·신규 사업자 계층에서 자금 압박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로 보면 연체율은 신용도가 낮은 20대(29세 이하)가 1.29%로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대출도 20대가 4.6% 감소해 가장 크게 줄었다. 산업별로 보면 연체율은 건설업(1.93%), 사업지원·임대업(1.31%), 농림어업(1.29%) 순으로 높았다. 코로나19 때...
불경기·고금리에…작년 개인사업자 연체율 0.98% 역대 최고 2025-12-22 12:00:06
짧은 영세·신규 사업자 계층에서 자금 압박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로 보면 연체율은 신용도가 낮은 20대(29세 이하)가 1.29%로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대출도 20대가 4.6% 감소해 가장 크게 줄었다. 산업별로 보면 연체율은 건설업(1.93%), 사업지원·임대업(1.31%), 농림어업(1.29%) 순으로 높았다. 코로나19 때...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8호점 재개장 2025-12-22 08:31:46
22일 밝혔다. 한림돼지국밥은 호텔신라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상권 분석과 신메뉴 개발, 인테리어 개선, 서비스·조리 교육 등 컨설팅을 거쳐 새로 문을 열었다. 기존 메뉴인 미나리국밥과 얼큰국밥의 맛을 업그레이드했고, 신메뉴로 김치말이 고기국수와 모닥치기 등을 선보인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
대박 노린 것도 아닌데 '눈물'…불과 1년 만에 무슨 일이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1 10:00:01
50개 미만의 영세 소형 상권 절반이 불과 1년 만에 지도에서 사라졌다. 살아남은 상권마저 유동인구가 줄고 '불황의 보루'였던 배달 매출까지 꺾이면서, 대형 상권만 살아남는 양극화 현상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20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발간한 ‘2024년 지역상권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3856개...
AI가 세금컨설팅…국세청 '미래혁신 청사진' 국민 자문 2025-12-19 14:00:01
19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세행정개혁위원회를 열고 5대 분과별 미래혁신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미래혁신 추진과제는 지난 7월 임광현 국세청장 취임 후 발족한 미래혁신추진단에서 마련하고 있는 국세청의 미래 청사진이다. 국세청은 이날 국세행정 분야 자문기구인 국세행정개혁위원회와 지금까지 마련된 분과별...
[단독] 주주간 이해상충 M&A땐 '사외이사 특위' 구성…대주주 영향 최소화 2025-12-18 18:01:07
표명서’를 제시하도록 했다. 일반 주주 관점에서의 거래 적정성, 공개매수 가격 산정 근거, 유사 사례 검토 및 대안적 거래 구조의 존재 가능성을 모두 쓰도록 권고했다. 이 밖에 주주 소송이 벌어질 만한 거래는 외부 기관의 검토도 적극적으로 받아야 한다. 주식 가치·합병가액 평가부터 절차의 적법성과 거래 조건의...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노랑통닭 등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브랜드 중에서도 영세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다. 반대로 주요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지역이나 상권에 따라 영세한 자영업자도 많다”며 “이런 세심한 고려 없이 딱 잘라 10대 브랜드에만 규제를 적용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내년 중소기업 R&D에 2조2000억 지원…"성장사다리 복원할 것" 2025-12-17 17:00:26
또 230만 영세 소상공인에 전기·수도비 등에 사용 가능한 경영안정바우처를 25만원씩 지원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3.4조원 중 60% 이상을 비수도권·인구소멸 지역에 배정하고 금리를 0.2%p 우대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지역성장펀드를 총 3.5조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비수도권 14개 시·도에 1개 이상 전용...
中企정책, 성장유형별 맞춤형으로 개편…지역에 자금 더 간다(종합) 2025-12-17 14:29:42
혁신형 기업과 영세 소상공인은 별도의 정책적 고려를 한다. 스타트업 등은 혁신형은 성과 창출 지원에 주력하고, 소상공인은 성장촉진과 함께 회복·경영지원을 병행한다. 중기부는 그 일환으로 대출 이력이 있는 소상공인 300만명을 모니터링하고 위기 포착 시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영세 소상공인 230만명에는...
한성숙 장관 "中企 성장유형별로 정책 차별화…지역지원 강화" 2025-12-17 12:17:17
구축하고, 내년 6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영세 소상공인 230만명에는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을 지급한다. 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도 주요 과제다. 중기부는 이른바 '로컬 창업가'를 매년 1만명 발굴해 지역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수출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을 통해 창업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