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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日야스카와전기와 산업용 로봇 공급 협력 2026-01-14 11:48:20
“철강·2차전지 등 산업현장에 로봇 자동화를 적용해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로봇 제조사인 야스카와의 3자 협력을 강화해 AI 기술과 결합된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자동화를 그룹사뿐만 아니라 대외 산업현장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KT 위약금 면제 2주간 31만명 이탈…"하루 번호이동 3배 늘어" 2026-01-14 07:16:12
별개로 소급 적용되는 지난해 9~12월 이탈 고객도 약 35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KT가 위약금을 환급해야 할 가입자는 총 66만 명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KT는 최근 무단 소액결제 피해와 관련해 사과를 거듭하며 정보보호 체계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로버트 블루모프 "LLM 규모 경쟁은 정체기 진입, 에이전트 AI 시대가 온다" 2026-01-12 15:46:30
대신 멀티모달 챗봇이 기본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고, 구매·검색·추천·탐색 같은 모든 상호작용이 대화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블루모프 CTO는 “쇼핑·콘텐츠 찾기·영화 추천 등 일상적인 디지털 활동이 대화형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스턴=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TRI, AI 메모리 확장 기술 개발 2026-01-12 15:35:37
의미다. ETRI는 데이터센터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해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강호 ETRI 초성능컴퓨팅연구본부장은 “가속기 중심의 메모리 연결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AI 및 반도체 기업의 차세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롯데이노베이트, 피지컬AI로 유통·물류 로봇 사업 본격화 2026-01-12 15:30:00
진행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축적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지컬AI 분야에 적극 진출해 다양한 사업 영역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유통, 물류, 제조, 서비스 등 그룹 내 다양한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반지만 끼면 VR '손맛'까지 구현…피지컬AI 여는 기술 등장 2026-01-12 10:23:06
“VR·게임은 물론 의료·재활·원격 로봇 조작까지 응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실용화까지는 장치 무선화, 공압 구동부 일체화, 내구성 검증 등이 남았다. 궁극적으로는 힘뿐 아니라 온도·진동·생체 신호 등 다중 센서를 묶어 가상과 현실을 더 촘촘하게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정보보호 공시 의무 全상장사로 확대 2026-01-09 16:57:38
환영하는 분위기다. 2022년 공시 의무화 이후 대상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2023년 1조8318억원에서 2024년 2조1196억원, 2025년 2조4230억원으로 꾸준히 늘었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사고가 터질 때만 쓰던 보안 비용이 공시 제도로 인해 연간 예산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블랙홀 제트의 '뒤틀림' 실시간으로 봤다…韓 연구진도 참여 2026-01-09 13:04:25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면 나선형 자기장과 제트 불안정성의 3차원 구조를 지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블랙홀이 제트를 방출하고 입자를 가속하는 과정 규명에 중요한 관측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논문은 학술지 ‘천문 및 천체물리학’ 8일자에 게재됐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서울대 '창업반 실험'…아이돌처럼 합숙하며 벤처 만든다 2026-01-08 17:21:16
이다. 서울대 ‘교수 창업’ 1호인 박희재 기계공학부 교수는 “그간 서울대 학부생의 창업 비율이 높지 않은 건 보상 생태계가 미비했기 때문”이라며 “기술 혁신은 스타트업에서 나오는 만큼 공대에서도 창업이 자연스러운 진로가 되는 분위기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애/최영총 기자 0ae@hankyung.com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구상이다. 서울대 ‘교수 창업’ 1호인 박희재 기계공학부 교수는 “그간 서울대 학부생의 창업 비율이 높지 않은 건 보상 생태계가 미비했기 때문”이라며 “기술 혁신은 스타트업에서 나오는 만큼 공대에서도 창업이 자연스러운 진로가 되는 분위기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