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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살해' 60대, 의붓아버지 아니라는데…"알려고 하지 마" 2025-07-22 11:26:44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체적인 범행동기를 밝히지 않고 있다. 초기 경찰 조사에서 '가정 불화'를 언급한 것 외에는 입을 열지 않아 범행 동기가 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62)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이도를 돕는 조력자 '문백'을 맡았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62)를 검거했다. 그는 자신의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 B씨(34)를 쇠파이프를 개조한 사제 산탄총으로 쐈다. 총알 1개당 쇠구슬 12개가 든 산탄 3발을 발사했다. 3발...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심사 출석하기 싫다" 2025-07-22 10:17:40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62)씨는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싫다"는 뜻을 밝혔다. 유아람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A씨가 불출석하더라도 예정대로 이날 오후 2시에...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추가로 적용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63)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2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설치한 6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63)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의 인화성 물질 설치 범행과 관련해 방화예비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A씨의...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인천 송도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준 30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쏴 살해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거주하던 서울 아파트(사진)엔 ‘시한폭탄’ 15개가 설치돼 있어 수색이 조금만 늦었다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A씨는 범행 후 도주했지만,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범행에 사용한 실탄에 대해 20년 전에 구매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헌 인천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은 21일 연수서에서 열린 사제총기 사건 브리핑에서 "(피의자는) 약 20년 전에 극단적 선택을 할 목적으로 (실탄을) 구매만 해놓고 창고에...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경찰에 검거됐다. 범행 이유는 가정불화로 추정된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체포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9시3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