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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일선서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기업" 2026-01-03 01:54:16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천817억달러(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천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현재 버핏의 자산은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약 1천500억달러(약 217조원)로, 세계 10위 부자다. 그는 막대한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이 불거지면서 2020년 민주당에서 출당됐다. 그러던 김홍걸 의원은 재판에서 의원직 박탈을 면하고, 2023년 복당됐다. 마찬가지로 비례대표였던 양이원영 의원도 2021년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제명 조치됐다가, 무혐의 결론을 받고 같은 해 복당했다. 이에 당이 의원직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꼼수를...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2026-01-02 18:26:24
재산을 양도하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숙명여대, 사랑의달팽이, 밀알복지재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에 111억여원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금도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조성됐다. 수익금만으로도 사업이 가능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지속성을...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재산’ 관리를 담당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은 “정책 성과로 재조명되는 재경부가 돼야 한다”며 “2026년은 본격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특별한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재경부는 2차관·6실장 체제로 구성됐으며 기존 기재부에 혁신성장실과 국고실이 추가로...
재정경제부, 18년 만에 부활...구윤철 "올해 본격 성장 견인" 2026-01-02 13:54:41
국유재산 관련 사무를 담당한다. 옛 기재부에서 분리 신설된 기획예산처는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서 재경부는 거시경제·민생의 안정적 관리, 경제정책 합리적 조정, 효율적이고 공평한 세제 운영, 전략적...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올해를 한국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2026-01-02 11:00:01
관리, 경제협력 및 국유재산 사무를 담당한다. 옛 기재부에서 분리 신설된 기획예산처는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사] 재정경제부 2026-01-02 10:00:02
국유재산정책과장 강경구 ▲ 국유재산개발과장 송인혜 ▲ 계약정책과장 김장훈 ▲ 자금시장분석과장 박언영 ▲ 재정기획과장 최시훈 ▲ 민생경제총괄과장 임혜영 ▲ 물가정책과장 민경신 ▲ 인력정책과장 김태웅 ▲ 경제구조분석과장 이진민 ▲ 노동시장경제과장 이미희 ▲ 연금보건경제과장 최정빈 ▲ 청년정책과장 박찬효...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해석하면 유언대용신탁 재산은 유류분반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볼 여지가 있었다.하급심 판결, 은행들 긴장시키다실제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2020년 1월 유언대용신탁 설정 시 유류분반환청구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로 판단했다(2017가합408489 판결). 이 판결은 유언대용신탁을 설정하면 신탁재산을...
숙행 교제 유부남 "이혼 전제로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2026-01-02 06:32:20
이미 파탄에 이르렀고, 이혼에 합의했으며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끝났다는 말을 듣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인지한 뒤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될 경우 저와 가족,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과도한 보도를 자...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41억'…"돈 있어도 못 산대요" 푸념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6-01-01 18:54:48
재산분할 등 법에서 정한 예외가 아닌 이상 조합원 지위를 이전할 수 없습니다. 결국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에 합류하려는 막차 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셈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거래량이 급감하기에 호가 또한 쉽사리 내려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