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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등판…"성적 역할 강요한 적 없어" 2026-01-11 09:12:08
벌이고 있는 의학박사 정희원씨가 "위력을 이용해 성적 역할을 강요한 사실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정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A씨(전 직원)의 주장들 가운데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만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점진적 지배" 주장 2026-01-09 07:36:31
'저속노화' 전도사로 불리던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전 연구원이던 여성 A씨가 점진적으로 자신을 정신적·업무적으로 지배하려 했으며 성적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정 박사는 A 씨와의...
해외신탁 신고 안하면 '3단계 제재' 2026-01-08 17:46:14
급증했다. 신고제 도입 3년 만인 2014년 형사처벌과 명단 공개 등 제재를 강화한 영향이다. 김완용 한양사이버대 교수는 “세무당국의 현미경 검증이 예상돼 고액 자산가들에게 우선 신고를 권하고 있다”며 “다만 비상장주식이나 부동산 평가금액 산정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허란/정희원 기자 why@hankyung.com
재미동포, 한국에서 사업 땐 신고 대상 2026-01-08 17:32:53
평가한다. 가상자산도 시가 기준일의 최종 가격을 적용한다. 이승준 가온 변호사는 “고액 자산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절세를 위해 자산 평가액을 낮추는 것”이라며 “비상장주식, 부동산, 가상자산 등은 평가금액 산정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절세할 방법 없나"…로펌 찾는 슈퍼리치들 2026-01-08 17:32:22
한국 거주자가 되는 순간 과세 위험은 커질 수밖에 없다”며 “촘촘한 규제망이 확립돼 슈퍼리치에게 한국은 거주지로서의 매력이 약화할 것”이라고 했다. 김정홍 광장 변호사는 “역외자산 신고제는 일종의 채찍인데, 상속세율 인하와 같은 당근도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2026-01-08 09:52:15
광장 대표변호사(23기)는 “디지털자산 분야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광장은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정희원·女연구원 2년치 대화록 공개된다…성 착취 vs 심리적 지배 2026-01-08 09:37:29
열풍으로 이름을 알린 노년내과 전문의 정희원 박사와 전직 연구원 사이에 오간 2년 치 대화 기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BC '실화탐사대'는 8일 방송에서 두 사람이 장기간 주고받은 메시지와 자료를 토대로, 스토킹과 성적 학대, 저작권 침해 등을 둘러싼 갈등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고 전했다....
'백신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 6곳 무죄 확정 2026-01-07 17:45:27
판단했다. 당시 정부가 시행한 백신 제품별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려면 해당 백신을 제조하는 글로벌 제약사가 발급한 공급확약서를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판매 계약을 맺은 곳은 이들 회사뿐이어서 다른 업체는 사실상 공급확약서를 발급받기 불가능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2000억원 사기 친 캄보디아 '총책' 1심 징역 25년 선고 2026-01-07 16:30:57
이어 “피고인들은 단순히 돈을 빼앗은 게 아니라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허황한 환상을 심어준 뒤 믿음을 저버리는 방식으로 범행했다”며 “동기와 방법 측면에서 비난 가능성이 크고 결과도 중대해 각 책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합당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백신 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들 무죄 확정 2026-01-07 06:00:09
공소사실이 증명돼야 한다”며 원심의 사실 판단과 법리 해석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검찰의 상고를 기각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7월 이 사건과 관련해 과징금 409억원을 부과했지만, 형사재판에서는 담합의 고의와 경쟁 제한성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가 확정됐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