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이유는 가정불화로 추정된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현장에는 아들 부...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63)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나왔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에 점화 장치가 연결된 형태였다. 해당 폭발물은 이날 정오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돼...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는 이날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에 사용한 탄환과 관련해서는 "예전에 다른 개인으로부터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을 살해한 이유에 대해서는...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체포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9시3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폭발물이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장치가 연결돼 있었으며, 이날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총포 관리법 위반 혐의로 A(63)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피의자가 사용한 범행 도구에 대해 "사제 총기로, 제작된 것"이라며 "구매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수사를 진행해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A씨가 검거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했다는 일...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쏜 아버지, 현장엔 손자도 있었다 2025-07-21 10:50:37
것이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63)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앞서 전날 오후 9시 31분쯤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단지 주택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피의자로 검거됐다. 경찰은 "시아버지가 남편을 쐈다"는 내용의 신고를...
인천 총격, 충격적 내막...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 2025-07-21 09:44:23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63)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이후 A씨는 도주했지만 경찰이 추적해 이날 오전...
충격의 '송도 총격사건'…父가 아들에 총격·사제 폭발물까지 [종합] 2025-07-21 08:02:44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일은 B씨의 생일이었다. A씨는 "편의점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후 집을 나간 뒤, 들어와 사제 총기로 B씨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사제 총기 소지 경로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총 소지한 50대…대체 왜? 2025-07-14 19:13:24
붙잡혔다. 14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가스총 종류의 모형 총기를 갖고 있었던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부정선거론자인 한 인사의 입국을 환영하는 ...